지난해 6월 경기도 용인시의 한 시내버스에서 80대 노인이 젊은 남성에게 폭행당한 사건이 벌어졌다.노인은 당시 기둥을 잡고 서 있었는데, 버스가 움직이면서 몸이 앞으로 쏠려 앞좌석에 앉은 여성 신체에 엉덩이가 닿았다. 이에 여성의 남자친구는 "왜 엉덩이를 대느냐"고 반말로 따져 물었고 말다툼 끝에 노인의 목덜미를 손바닥으로 때렸다.말다툼이 싸움으로 번지자 이를 지켜본 승객 A씨는 "적당히 하라"며 제지에 나섰다. 가해 남성이 격렬하게 저항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A씨와 남성 모두 바닥에 함께 넘어졌다. 이 과정에서 노인은 싸움을 말리려고 남성의 바지를 잡았다가 얼굴을 걷어차이기도 했다.안면 골절을 입은 노인은 전치 3주 진단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까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역시 코뼈가 골절돼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가해 남성은 상해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받았다. 다만 A씨와 노인도 공동폭행 혐의로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고 한다.현재 A씨와 피해 노인은 정식 재판을 신청한 상황이다. A씨는 "(남성에게) 폭력을 사용한 데 대해 잘못을 인지하고 반성한다"면서도 "다만 제가 나서지 않았다면 할아버지께서 어떻게 되셨을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고 털어놨다.피해 노인 아들은 "A씨는 의인으로 추천하고 싶을 만큼 감사한 분인데,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너무 억울하고 A씨에게도 미안하다"고 토로했다.https://v.daum.net/v/20250617095226060
[영상]버스서 80대 폭행한 남성…말린 승객도, 맞은 노인도 '벌금형'
버스에서 80대 노인을 폭행하던 남성을 말린 승객이 공동폭행범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경기도 용인시의 한 시내버스에
v.daum.net
한국 법 왜이래 판사가 미친건지
첫댓글 진짜 무작정 쌍방이라고 지랄 하지 좀 마 상황보면 각 나오잖아
뭔 소리야 미친거 아냐???
옆사람이 죽거나 말거나 모른척 하라고 그런 뜻임?
공동폭행 ㅅㅂ 덜았냪
법 미쳤냐? 점점 약자를 사지로 내몰아버리네
뭐여
저러면 누가 나서서 도와줘 장난하나
진짜지랄
이러면 누가 도와줘
ㅅㅂ도랐나
ㅡㅡ
이거 진짜 너무 빡침 ㅡㅡ
아니 진짜 저러면 위험에 처한 사람을 어떻게 도와주란말이야
와 미텼나..
첫댓글 진짜 무작정 쌍방이라고 지랄 하지 좀 마 상황보면 각 나오잖아
뭔 소리야 미친거 아냐???
옆사람이 죽거나 말거나 모른척 하라고 그런 뜻임?
공동폭행 ㅅㅂ 덜았냪
법 미쳤냐? 점점 약자를 사지로 내몰아버리네
뭐여
저러면 누가 나서서 도와줘 장난하나
진짜지랄
이러면 누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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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너무 빡침 ㅡㅡ
아니 진짜 저러면 위험에 처한 사람을 어떻게 도와주란말이야
와 미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