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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감동 어릴때 불쌍하게만 생각했던 어머니 썰.ssul
이해리(다비치) 추천 0 조회 7,810 19.09.05 13:17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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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9.05 13:18

    첫댓글 츤데레..

  • 19.09.05 13:20

    와 사랑꾼 인정

  • 19.09.05 13:21

    저런걸 개꿀이라 하죠. 하아 명절마다 가는거 개싫어

  • 19.09.05 13:26

    와 대박....

  • 아버지 완전 사랑쟁이~~

  • 19.09.05 13:46

    ^________^

  • 19.09.05 14:19

    어머니의 자유

  • 19.09.05 14:21

    아빠찡

  • 19.09.05 14:40

    아버님 배려갑😂

  • 19.09.05 14:50

    애들눈에는 쪼잔해보일수도 있었네 ㅋㅋㅋㅋㅋㅋ

  • 19.09.05 15:04

    아버지 완전 사랑꾼이네요 ㅎ

  • 19.09.05 16:08

    해방이지 ㅋㅋ

  • 19.09.05 16:50

    와 아버님 진짜 사랑꾼이시네 ㅋㅋㅋ

  • 19.09.05 17:03

    저 나라도 명절때 일시키는 건가?

  • 19.09.05 17:04

    츤츤하시네

  • 19.09.05 20:17

    아버지 완전 어머님 사랑한거네....

  • 19.09.05 22:02

    째째 ㄴ ㄴ 태평양 ㅇㅇ

  • 19.09.06 00:26

    헐 밤새 영화볼거야ㅜㅜㅜ 낮에도 티비만 볼거야ㅠㅠㅠ 우와 짱이다ㅜㅜㅜ 그러다 엄마네 놀러가서 또 맛있는거 먹구 티비봐야지~~~

  • 19.09.06 01:59

    주말마다 아빠랑 밤낚시 엄청 다녔는데 나이들고 생각하니 아빠가 엄마 양껏 쉬고 놀라고 배려하신거였어요 물론 정말 낚시를 사랑하기도 하셨고 ㅋㅋㅋㅋㅋ

  • 19.09.06 19:22

    애데리고 다니기 쉽지 않은데 아버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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