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더쿠
어릴적 여름방학이 되면 해마다 수많은 친척들이 모이는 아버지의 시골집에서 지냈습니다.
다만 째째했던 아버지가 "어른은 교통비가 비싸다" 라는 이유로 항상 어머님 혼자 집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래도 아무 불평없이 웃으면서 저희를 배웅해주는 어머니가 저는 가엾게 느껴졌습니다.
그후 30년.
저도 결혼하고 부모가 되어보니 당시 어머님의 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웃음이 나올만 하네.
엥 아버지 완전 사랑꾼 아니냐?
출처: *쑥남카페* 부드러운 남자들의 보금자리 원문보기 글쓴이: 문학소년
첫댓글 츤데레..
와 사랑꾼 인정
저런걸 개꿀이라 하죠. 하아 명절마다 가는거 개싫어
와 대박....
아버지 완전 사랑쟁이~~
^________^
어머니의 자유
아빠찡
아버님 배려갑😂
애들눈에는 쪼잔해보일수도 있었네 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완전 사랑꾼이네요 ㅎ
해방이지 ㅋㅋ
와 아버님 진짜 사랑꾼이시네 ㅋㅋㅋ
저 나라도 명절때 일시키는 건가?
츤츤하시네
아버지 완전 어머님 사랑한거네....
째째 ㄴ ㄴ 태평양 ㅇㅇ
헐 밤새 영화볼거야ㅜㅜㅜ 낮에도 티비만 볼거야ㅠㅠㅠ 우와 짱이다ㅜㅜㅜ 그러다 엄마네 놀러가서 또 맛있는거 먹구 티비봐야지~~~
주말마다 아빠랑 밤낚시 엄청 다녔는데 나이들고 생각하니 아빠가 엄마 양껏 쉬고 놀라고 배려하신거였어요 물론 정말 낚시를 사랑하기도 하셨고 ㅋㅋㅋㅋㅋ
애데리고 다니기 쉽지 않은데 아버지 짱
첫댓글 츤데레..
와 사랑꾼 인정
저런걸 개꿀이라 하죠. 하아 명절마다 가는거 개싫어
와 대박....
아버지 완전 사랑쟁이~~
^________^
어머니의 자유
아빠찡
아버님 배려갑😂
애들눈에는 쪼잔해보일수도 있었네 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완전 사랑꾼이네요 ㅎ
해방이지 ㅋㅋ
와 아버님 진짜 사랑꾼이시네 ㅋㅋㅋ
저 나라도 명절때 일시키는 건가?
츤츤하시네
아버지 완전 어머님 사랑한거네....
째째 ㄴ ㄴ 태평양 ㅇㅇ
헐 밤새 영화볼거야ㅜㅜㅜ 낮에도 티비만 볼거야ㅠㅠㅠ 우와 짱이다ㅜㅜㅜ 그러다 엄마네 놀러가서 또 맛있는거 먹구 티비봐야지~~~
주말마다 아빠랑 밤낚시 엄청 다녔는데 나이들고 생각하니 아빠가 엄마 양껏 쉬고 놀라고 배려하신거였어요 물론 정말 낚시를 사랑하기도 하셨고 ㅋㅋㅋㅋㅋ
애데리고 다니기 쉽지 않은데 아버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