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 메밀밭 축제와 빛축제가
함께 열려요
메밀밭은 통도사 옆 산길로 2km 더 올라가면 갑자기 분지가 나타나며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활짝 피었어요
파란 하늘,
하얀 메밀밭,
하늘 거리는
코스모스와 들꽃,
작은 섬처럼 고고한 소나무 둔덕~
메밀밭 운치를 흠뻑 적신 다음
통도사 사찰에서 산문 입구까지 2km를
걸으며 빛 축제를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단,
빛축제는 어두워야 해서
4~5시경 메밀밭 도착
7시부터는 빛 축제 감상
코스로 진행하세요
저녁 6시경에 3분의 스님이 종각에서
법고,운판,목어를 두둘기다
법종을 타종으로 마무리 합니다
잠시나마 속세의 번뇌를 잊게하며
깊은 울림으로 남습니다
성보박물관 앞에서
(마음의 꽃)공연도 있어요
메밀밭까지 차량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p.s
번개 모임 이런 거 하도 멍들어서 안 합니다
단,
개인 데이트 신청은 받습니다 ^^
첫댓글 와우.
연보라가 어울리는 남자라니? 멋쟁이 인증하셨어요
더불어 머리도 예쁘게 자르셨네요
도반님 화이팅!!!!!
*통도사는 20년쯤
대대적인 보수공사
시작할때 가봤어요
기와에 이름적고
도토리묵 사먹고
그때가 좋았네요ㅎ
코코넬님!
달을 보셔야지,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시면 안돼요
과도한 칭찬은 긴 가을밤, 잠 못들어요^^;;
하산길에 도토리 묵에 막걸리 한사발하면 죽깁니다? ㅎ
어허..
신성한 사찰에서 술을?
파전도 시켜야지요^^
@도반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