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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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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판&톡 우리 오빠만큼 한심한 사람 있을까 싶다
벌 꿀오소리 추천 0 조회 7,887 18.05.24 22:1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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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24 22:17

    첫댓글 진짜 존나 한심하다시발

  • 18.05.24 22:18

    우리집이었으면 진심 호적파임 농담아니고

  • 18.05.24 22:18

    헐 고쳐야하는거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5.27 21:07

    나도 좀 알려주라 검사받는 기관궁금해ㅡ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5.24 22:20

    22의지박약 문제인데

  • 18.05.24 22:48

    버려라버려...

  • 18.05.24 22:54

    우리오빠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 사년간 저러다가 요즘은 그래도 좀 정신차린듯...... 저거 보는사람이 미침 특히 엄마 맘고생 하는거보면...

  • 18.05.24 22:57

    진짜 극혐이다

  • 18.05.24 23:04

    우리오빠같다 ㄹㅇ

  • 18.05.24 23:05

    우리집도 그래 오빠 지금 28인데 하도 저런식이라 군대도 전역 못하고 지금 감방가있다 부모님이랑 말하면 자식이라서 냉정하게 못하겠다 자기가 잘못키운거같다 이러는데 내가 훨씬더 부모님 도움 못받고 방황했는데 결국엔 독립심만 커졌음

  • 18.05.24 23:07

    우리 오빠야 ㄹㅇ

  • 18.05.25 00:32

    정신이상자 받을려고 속인거 아님? 자기 자식이 정신장애가 있다고 하는데 저렇게 방치를 해? 병원도 다른데 가보지도 않은거 같고.... 자기 정신이상하다고 그걸 방패막 삼고 사는거 같음. 저건 부모님이 결단을 내야함. 글쓴이 어떻게든 돈 모아서 자취하세요. 연락 끊고.

  • 18.05.25 01:20

    우리집이랑 또~옥같네 보고있냐 미친친오빠한남충새끼야~~?? 아냐그래도 부모님태도에도 문제있다고생각해 얼른 독립하는게 답이라 암말않고 조용히 돈모으는중

  • 집안에 남자가있으면 안됨 아 진심 연끊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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