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긴장되고 그래서 망설여지고,
나름 큰 용기(?)를 내고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모임장소에 도착하자 마자 급후회가 왔습니다.
이대로 살짝가버릴까... 라는 생각까지...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마음여리고 착하신 총무님이었고,
그런 마음이 들었던 생각이 죄송해 졌답니다. ^^;;;
소담쌤의 일본어 기초 강의...
아시겠지만 기초라고는 하지만 상당히 어려운
문법, 동사... 참으로 멋진 강의 큰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원님들의 친절함 덕분에
분워기에 익숙해지고 한분 한분 소중하게 느끼게 됩니다.
닉네임이나 성함이 익숙해지지 않아
일일히 열거하지 못하지만 어제의 참석이
최근에 가장 잘한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하겠습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선배님 잘들어가셨지요~~^^
어제는 저희총무님의 또다른모습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앞으로도 지금의모습 변치마시구
쭈~~~우~~욱 함께가요~~ㅎ
어제는너무즐거웠구 행복했습니다용~~즐거운휴일보내시구요~~
@세희 선배님 훌훌털어버리시구
어린것이(?) 어찌 선배님의 깊은뜻을알겠습니까요~~ㅎ
선배님말씀대로 민영인 선배님의 사람으로 만들려구일어난 헤프닝쯤으로~~ㅎ
항상같이할께요~~^^
아닙니다. 이젠 사과하실 필요 없습니다.
총무님의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또래님, 친절하고 자세한 메일 감동이네요. 좋은 연말 보내세요.
소담쌤, 너무 멋지십니다.
소탈해 보이지만 회원을 아끼는 마음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총무님..풍성한 체구에 그런 여린 감성이,,,?ㅎㅎㅎ
그래도 엄청 즐거웠습니다..신입회원님..홧팅입니다...
처음인데 오래 묵은 藥 된장 간장 맛으로 감미롭구 편했습니다...ㅎㅎㅎ
아마도 다른감정을 억누르고 참고있다가 쓰나미가?ㅎㅎㅎ
나이는 숫자라고하더니 7자에도 이쁜감성이숨이있었군요...
옆에 앉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별로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관심과 배려는 충분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래
이제부터는 우리입니다...
웬 엔카를 그리많이 하시는지요?
우리 회장님과 잘 어울려 칡넝쿨처럼 지내보자구요..
.내가 젤 꼰대라도 회장님 칭찬에 그냥 나이도 잊어버립니다...ㅎㅎㅎ
@정가을. 네, 우리라는.. 그 울타리에 끼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는 잊어도 될 만큼 아직 청춘이십니다.
늘 홧팅입니다
@또래
또래님 이제 우리니까 잘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眼 어둡죠.耳도 고장이 여기저기서 병원 가라해도 그려러니하구 산답나다.ㅎㅎㅎ
또래님../칭구/ 친구가 아니구요 /칭구/...그래야 계단없이 어울리고 잘 놀수있어요...혷ㅎㅎㅎ
친구님~~~ 어제 는 반가웠구 즐거웠구 고마웠어요~~^^
앞으로 좋은시간 함께공유하며
즐겁게 같이 동행해요
내 또래라 더더욱 반가웠지용~~ㅎ
편안한 휴일보내시구 담정모에만나요~~~
친구라 해 주어서 고맙구 덕분에 더욱 편안한 첫 모임을 잘 보냈네요.
앞으로도 자~~~알 부탁해요.
또래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맑고 환한 인상이 너무 좋은 또래님!
엔카도 너무 잘 부르시고 앞으로 우리방을
한두살 위아래 또래들과 잘 이끌어 나가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멋진 아우님이십니다
한 식구가 되셨으니 앞으로 선,후배 님들과 함께 잘해 보자구요
최근에 가장 잘한일로 남을것 같다는 기분좋은 말에 환한 미소를 보냅니다
또래아우님 휴일 편안하게 보내세요. ㅎ
회장님, 첫 인상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회원에게 일일히 신경쓰시는 모습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또래님
요목조목 쓰신글.
동감입니다.
이직은 모든것이 서툴고
어려운 관계이지만
단 몇시간 함께한 자리였지만
아주 오래전부터알고 정겹게
지내온듯한 분위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내요.
다음 모임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저 역시 다음 모임이 기다려 질 만큼 좋은 자리였습니다.
비록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지만 아주 좋은 모임이 될 듯 싶습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마냥 부러워했답니다
어찌 그리도 많은곡을~~
노래만 열심히 배웠거든요. ㅎㅎ
공부에 좀 도움이 되더라구요.
같이 배워요.
@또래 고마와요~~
언제인가 한곡 부를날이 오겠죠
그날까지 많이 도와주세요
또래님의 등장.. 무척 반갑고 든든합니다.
앞으로 또래님께 많이 배우겠습니다.
별말씀을... 저야말로 많은 가르침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