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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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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일어동호회 가입 그리고 첫 참석한 모임
또래 추천 0 조회 121 18.12.09 08:25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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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12.09 09:09

    선배님 잘들어가셨지요~~^^
    어제는 저희총무님의 또다른모습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앞으로도 지금의모습 변치마시구
    쭈~~~우~~욱 함께가요~~ㅎ
    어제는너무즐거웠구 행복했습니다용~~즐거운휴일보내시구요~~

  • 18.12.09 10:58

    @세희 선배님 훌훌털어버리시구
    어린것이(?) 어찌 선배님의 깊은뜻을알겠습니까요~~ㅎ
    선배님말씀대로 민영인 선배님의 사람으로 만들려구일어난 헤프닝쯤으로~~ㅎ
    항상같이할께요~~^^

  • 작성자 18.12.10 08:34

    아닙니다. 이젠 사과하실 필요 없습니다.
    총무님의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8.12.09 08:54

    또래님, 친절하고 자세한 메일 감동이네요. 좋은 연말 보내세요.

  • 작성자 18.12.10 08:35

    소담쌤, 너무 멋지십니다.
    소탈해 보이지만 회원을 아끼는 마음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18.12.10 09:40

    우리 총무님..풍성한 체구에 그런 여린 감성이,,,?ㅎㅎㅎ
    그래도 엄청 즐거웠습니다..신입회원님..홧팅입니다...
    처음인데 오래 묵은 藥 된장 간장 맛으로 감미롭구 편했습니다...ㅎㅎㅎ

    아마도 다른감정을 억누르고 참고있다가 쓰나미가?ㅎㅎㅎ
    나이는 숫자라고하더니 7자에도 이쁜감성이숨이있었군요...

  • 작성자 18.12.10 08:38

    옆에 앉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별로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관심과 배려는 충분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18.12.10 09:39

    @또래
    이제부터는 우리입니다...
    웬 엔카를 그리많이 하시는지요?
    우리 회장님과 잘 어울려 칡넝쿨처럼 지내보자구요..
    .내가 젤 꼰대라도 회장님 칭찬에 그냥 나이도 잊어버립니다...ㅎㅎㅎ

  • 작성자 18.12.10 16:29

    @정가을. 네, 우리라는.. 그 울타리에 끼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는 잊어도 될 만큼 아직 청춘이십니다.
    늘 홧팅입니다

  • 18.12.10 17:58

    @또래
    또래님 이제 우리니까 잘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眼 어둡죠.耳도 고장이 여기저기서 병원 가라해도 그려러니하구 산답나다.ㅎㅎㅎ
    또래님../칭구/ 친구가 아니구요 /칭구/...그래야 계단없이 어울리고 잘 놀수있어요...혷ㅎㅎㅎ

  • 18.12.09 09:13

    친구님~~~ 어제 는 반가웠구 즐거웠구 고마웠어요~~^^
    앞으로 좋은시간 함께공유하며
    즐겁게 같이 동행해요
    내 또래라 더더욱 반가웠지용~~ㅎ
    편안한 휴일보내시구 담정모에만나요~~~

  • 작성자 18.12.10 08:40

    친구라 해 주어서 고맙구 덕분에 더욱 편안한 첫 모임을 잘 보냈네요.
    앞으로도 자~~~알 부탁해요.

  • 18.12.09 09:27

    또래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맑고 환한 인상이 너무 좋은 또래님!
    엔카도 너무 잘 부르시고 앞으로 우리방을
    한두살 위아래 또래들과 잘 이끌어 나가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멋진 아우님이십니다
    한 식구가 되셨으니 앞으로 선,후배 님들과 함께 잘해 보자구요
    최근에 가장 잘한일로 남을것 같다는 기분좋은 말에 환한 미소를 보냅니다
    또래아우님 휴일 편안하게 보내세요. ㅎ

  • 작성자 18.12.10 08:41

    회장님, 첫 인상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회원에게 일일히 신경쓰시는 모습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 18.12.09 18:24

    또래님
    요목조목 쓰신글.
    동감입니다.
    이직은 모든것이 서툴고
    어려운 관계이지만
    단 몇시간 함께한 자리였지만
    아주 오래전부터알고 정겹게
    지내온듯한 분위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내요.
    다음 모임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 작성자 18.12.10 08:43

    저 역시 다음 모임이 기다려 질 만큼 좋은 자리였습니다.
    비록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지만 아주 좋은 모임이 될 듯 싶습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 18.12.09 20:35

    마냥 부러워했답니다
    어찌 그리도 많은곡을~~

  • 작성자 18.12.10 08:44

    노래만 열심히 배웠거든요. ㅎㅎ
    공부에 좀 도움이 되더라구요.
    같이 배워요.

  • 18.12.10 09:12

    @또래 고마와요~~
    언제인가 한곡 부를날이 오겠죠
    그날까지 많이 도와주세요

  • 18.12.09 20:45

    또래님의 등장.. 무척 반갑고 든든합니다.
    앞으로 또래님께 많이 배우겠습니다.

  • 작성자 18.12.10 08:45

    별말씀을... 저야말로 많은 가르침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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