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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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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담론 견해 이각, 곽사는 너무 저평가된게 아닐런지..
자건 추천 0 조회 682 15.03.28 12:1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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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3.31 00:18

    첫댓글 이각 곽사가 헌제를 잠시나마 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행보가 씹막장이였던건 어쩔 수 없는듯. 자신의 생존을 위해 벌려놔놓고 납득할만한 무언가가 안보임. 뭐 싸움이야 잘 했으니 거기까지 갔겠지만도....

  • 작성자 15.04.01 18:57

    ㅇㅇ 이각,곽사는 살기위해 싸우다보니 우연찮게 헌제를 옹립하게 되었고, 당연히도 장기적인 플랜이 없었기 때문에 그걸 어찌 이용해야할지도 몰랐던듯. 다만 이각,곽사 이두체제가 아닌 일두체제였다면 세력이 좀더 오래갔지 않을까 싶음.

  • 15.04.01 19:08

    @자건 현실적으로는 이각 곽사가 왕윤을 축출한 이후에 가후가 세력정리를 어느정도 하는 수순이였다면 더 나았을지도.... 가후는 그닥 그정도까지의 권력욕이 없던듯.

  • 15.04.03 14:46

    애초에 게임은 연의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니..... 게임에서는 유명인을 부각시키기 위해 어정쩡한 인간들을 쩌리 취급해버린 것이 그 이유

  • 15.04.03 14:47

    따지고 봐도 당시 중국의 인구가 수백만은 됐을 텐데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는 정사까지 해도 400명이 안됨. 수백만 중 400명이면 다 쩌는 인물들

  • 작성자 15.04.03 17:55

    이곽번장 4인방은 동탁밑에서 장수로 활약했다면 나름 명성을 떨쳤을 애들인데, 뜻하지않게 군웅이 되다보니 장수로서의 평가도 절하되어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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