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장순덕(계명 장하령) 64번째 생일이라 오전에 다녀왔다.
한번도 생일날 같이한적 없었는데 우리도 서서히 나이가 먹으면서
주변의 자매들을 생각하게된다.
아침 조금 서두르면 다녀올수 있어 애들 아빠랑 운전하여 동탄을 다녀왔다.
원주에서 동탄까지 길이 밀리지 않으면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
일요일아침이라 밀맂 않아 제 시간에 도착했다.
2주전에 담금 김치 한통하고 삼겹살 1k 랑 LA갈비 3인분정도 가지고 갔었다.
대부분 자매들 끼리 생일날 10만원씨 송금하고 말았는데 올해는 다녀왔다.
도착하니 제주도로 결혼해간 김현정 (계명 김시아) 도 와 있었다.
순복언니가 같이 간다하였는네 조카 형우가 운영하는 식당이 진부 송어축제로해서
예약이 많아 도와줘야 한다고 못가고 나랑 애들 아빠랑 갔다왔다 나는 가져간 고기를 구어 먹자 했는데
추억탕 집이 유명한 집 있다고 가서 먹자해서 추억탕을 먹고 왔다. 양이 많아 다 못먹었다.
추어에 고추를 끼어 튀김 한것이 맛있었다.
날씨가 추워 추워 해도 동탄에 식당가는 식당가는 손님들로 버글 거렸다.
1시쯤 원주로 출발해 내려오니 2시 20뿐쯤 되었다.
나는 저녁 영업을 (장사) 를 하고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