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부활 제7주간 화요일 미사 강론 - 달릴 길을 다 달리는 마음, 하느님께 영광을 -
첫댓글 신부님,강론 제목만 봐도 은혜가 됩니다.저는 과연 달릴길을 다 달렸는지순간순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왔는지 반성해봅니다. 벌써 사제 서품 받은지 30년이 되었다니 괜히 울컥했습니다.험난한 사제 생활에서 잘 견디어 오신 신부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고독과 유혹을 견뎌내오신 신부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첫댓글 신부님,강론 제목만 봐도 은혜가 됩니다.
저는 과연 달릴길을 다 달렸는지
순간순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왔는지 반성해봅니다. 벌써 사제 서품 받은지 30년이 되었다니 괜히 울컥했습니다.
험난한 사제 생활에서 잘 견디어 오신 신부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독과 유혹을 견뎌내오신 신부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