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협의회,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 참석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10월 26일 (월,14:00)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개최한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수석부회장(왕영현)을 포함하여 14명의 임원 및 봉사원이 함께했다.
안양시협의회 봉사원들은 오랜만에 나들이하는 서울구경이다. 행사기 시작 되기전 요즘 핫 플레이스인 남대문시장과 명동 중앙로를 관광했다. 외국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번 기념식은 대한적십자사가 인도주의 운동에 헌신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기관 및 개인을 포상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적십자 人의 하루의 동영상을 시청, 아나운서 조충현과 김민정의 사회로 개회 및 내빈소개, 국민의례 후 애국가는 1절을 제창하고 순국 선열과 적십자 봉사관련 순국자들에게 대한 묵념을 했다.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은 신입직원 7명이 낭독했다. 대한적십자사 부회장 김남연의 기념사,보건복지부 차관 이형훈의 축사 후 시상식을 했다.
시상 내용은 훈 포장(6), 대통령표창(11), 국무총리표창(13), 복지부장관표창(2), 적십자 포상(15)을 했다. 시상식을 마치고 "필요한 순간" 적십자 영상을 시청하고 축하 공연으로 테너 류정필 홍보대사의 "희망의 나라로" 외 한 곡을 듣고 폐회를 하고 단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을 마쳤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님들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 참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