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쌍둥이 형제는
사우디 시민권자인 칼리드와 살레 형제 로서
지난 24일 오전 리야드 하므라 지역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에게 흉기를 마구 휘둘렀다.
ㄱ. 자신의 어머니: 창고에 가두고 나서 흉기로 살해
ㄴ. 아버지도 중상 끝에 숨졌다.
ㄷ. 남동생 1명: 흉기 공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다.
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이들 형제는 IS에 소속됐다"라고 사우디 내무부는 전했다.
이에 따라 사우디 당국은 이번 사건과 테러와의 연관성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형제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달아나려다가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