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꽃 화원에서 찰칵
첫댓글 카랑코에도 살짝 잎을 오므리고 물먹고 싶대요
학창시절 학교에서 키워 주력품으로 판매 했던 추억이 있네요. ㅎ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132
첫댓글 카랑코에도 살짝 잎을 오므리고 물먹고 싶대요
학창시절 학교에서 키워 주력품으로 판매 했던 추억이 있네요. ㅎ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