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사
(고린도전서 15 : 1-11)
[희대의 소망]라는 책을 쓴 암전문의 이희대 박사는 30년 동안 암환자를 치료했고, 자신도 암 4기 진단을 받았고, 열 번 암이 재발하였습니다.
그가 암을 이기는 법을 말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를 드리라!
감사함으로 기도하며 구원으로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암 4기의 공포를 이기고 생명의 5기를 사는 방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암 투병 중에 하나님을 예배하게 할 수 있습니까?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는 것뿐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는 것으로 확증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십니까?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십니까?
고린도전서 15장은 부활장입니다.
사도바울자신이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노라 하면서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성경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사람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게 됩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다시 사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1. 복음으로 생명을 얻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1절)
사도바울이 전하는 복음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왜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습니까?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하 지낸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복음이란 무엇인가요?
"복음"이라는 단어는 "좋은 소식" 또는 "기쁜 소식"을 의미합니다.
이 좋은 소식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요한복음 20장 31절에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믿는 자마다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복음은 예수님이 그리스도(구세주)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 즉 영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여 주셔서 내가 지은 죄로 말마암아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공급받을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는 죄와 사망의 권세가 세상 사람들을 지배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간들을 이 어둠의 지배에서 해방시켜 하나님 사랑의 통치 아래 두셨습니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서는 죄와 사망의 권세가 물러갑니다. 이 왕국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생으로 다스리시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랑과 은혜로 채우십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우리 죄를 대속키 위한 십자가죽음과 부활, 그리고 그로부터 시작되는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메시지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은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다고 전하였습니다.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다시 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아멘 내가 예수님의 부활과 생명을 믿습니다.
2. 예수님께서 부활을 증거하라고 나에게도 보이셨습니다.(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게바에게 보이시고 그후에 열두 제자에게 보이시고
고, 오백명 형제에게 일시에 보여 주셨고, 그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사도중에 가장 작은 작은 자라고 말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라고 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던 사람인데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람을 바꾸는 것은 예수님이 하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평안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게 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적인 죽음과 부활의 메시지는 듣는 모든 사람에게 엄청난 기쁨을 가져다주는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새 생명을 줍니다. 성령을 줍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리스도 부활의 메시지가 우리의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면, 우리는 슬픔과 유혹 앞에서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그리스도 부활의 메시지가 더 이상 기독교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지 못하면 기독교는 사라집니다. 기독교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부활의 메시지를 세상에 기쁨으로 선포하지 않으면 교회는 소멸합니다. 그러나 교회가 이 기쁜 메시지를 세상에 전할 때, 세상은 생명과 기쁨으로 가득 차고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습니다.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로마서 1장 4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베드로전서 1장 3절)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사도행전 4장 33절)
3.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합니다.(10절)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복음을 믿음으로 사람은 구원받고 영생과 부활을 얻습니다.
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뒤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습니다.
모든 동전에는 양면이 있습니다.
한 면에는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죽음과 부활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다른 면에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있습니다.
죽음과 부활/ 은혜와 사랑
이것이 복음입니다.
즉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선포합니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나 된 것은..."이라고 말하고,
요한복음 3장 16절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은혜를 통해 우리는 용서, 영생, 부활, 천국을 무료로 선물로 받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모든 것을 선물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재림하시는 날에 흙으로 돌아간 육체도 나사로를 살리신 주님께서 일어나라! 하시면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부활시키신 것처럼 성도들을 사망에서 풀어 살리십니다.
(풀어 살리십니다)
예수님을 살리신 하나님께서 창조의 권능으로 나를 다시 살리십니다.
(다시 살리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하면 성령이 임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성령이 임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라
죄 가난 질병 저주에서 해방됩니다.
복 은혜 평강 승리가 나에게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