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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뱅크[한국성우DB카페]
 
 
 
카페 게시글
내가 쓰는 성우 이야기 [잡담]이번 투니 5기 성우들에 대해서..
익명 추천 0 조회 760 05.04.01 00:0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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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4.01 17:04

    첫댓글 이희수씨는 이제 투니버스 성우분이 아니시고... 투니버스는 자사 남성 성우들을 정말 못 씁니다. 안 쓰려고 작정한 건지...

  • 05.04.01 19:05

    5기분들도 1년 정도 뒤면 프리랜서가 되시네요^^;; 투니버스 확실히 여자성우분들의 활동이 크죠. 거기다가 주로 한두성우분들에게 편중되고.. 앞으로 나오는 신작의 캐스팅에 기대를 겁니다^^;

  • 05.04.01 18:09

    투니버스의 남자 주인공은 김장님이거나 타사 스타급 성우분들로 나뉘더군요. 제발이지 자사 성우분들 좀 골고루 기용했으면 좋겠습니다. 5기도 서서히 그런 느낌이 납니다. 현경수님은 저도 아쉬운 부분..신인답지 않게 깔끔하고 안정적인 톤이라 관심을 갖고 있는데 거의 비중없는 조연정도밖에 안하시니..

  • 작성자 05.04.01 21:48

    이희수님 전속계약 기간이 벌써 끝나셨나요? 아직 아닌걸로 아는데..

  • 05.04.01 22:01

    명준 님도 남자 주인공 하셨다구요~

  • 작성자 05.04.01 23:27

    예.본문에 언급했었는데요.명준님에 대해선

  • 05.04.02 00:48

    정유미님은 솔직히 개인적으로 5기 성우분들 중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분이라 더욱 안타깝습니다..현경수님도 그렇지만..김기흥님도 단역으로 많이 나오셔서 안타까울 뿐이죠..TT

  • 05.05.03 20:35

    저도 5기 성우분중 정유미님의 실력을 제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만, 용신님에 밀려 고정 배역을 얻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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