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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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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해설 이계집(耳溪集)의 조선 땅, 반도(半島) 땅이 아닐세. 이를 어쩌나! [제1편]
문 무 추천 0 조회 131 26.08.22 16: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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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2 22:26

    첫댓글 * 본래 오늘 게재 예정이었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뒤는 향토사학의 결정적 헛 수"에 대한 것이어야 했는데.. ...준비가 덜 되어 준비해 두었던 "이계집"의 내용으로 대신하게 되었는데... ...이 편에서도 역시 "몇 편으로 계속될 것 같습니다"
    * 한민족의 선조들인 조선족의 선대 조상님들이 평생에 붓을 들고 서 내려갔던 그 글에서 "영토를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이곳에서는 : 당시의 조선영토는 반도 땅이 될 수 없습니다.
    바로 "東西 萬里의 나라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 반도 땅에서 태어나고 평생을 살았다던 우리들의 조상님들은,
    무엇 때문에 '중원대륙이 조선왕조의 강토였다'는 기록을 수없이 남겨 놓은 것일까?
    * 어리석고,
    무지몽매한,
    무지무식한,
    후손들을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지형지세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반도사학계의 "반도사학=식민사학" 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하고, '본래의 조선의 역사를 회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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