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자 : 2026. 4. 15 (수)
2. 여행지
o 대릉원 + 첨성대 + 계림 + 월성+ 경주향교 + 월정교
o 에밀레종 + 진평왕릉
o 옥산서원 + 양동마을
o 김유신 (흥무대왕)의 묘
3. 국가유산청 인증및 경주명소
가. 대릉원 해설
나. 첨성대
다. 계림
라. 경주 향교
마. 월정교
바. 경주 박물관 과 에밀레종
경주 박물관
수막새 : 국보
진평왕릉
사. 옥산 서원
o 경주 옥산서원은 1572년 조선 전기 문신 "이언적"을 추모하기 위해
경주시 안강읍에 창건한 서원이다.
o 1573년 사액되었으며, 수차례 치제와 서적이 하사되었다.
o 경주를 대표하는 서원에서 18세기 말 이래로 영남을 대표하는 서원으로 자리하였다.
o 서원 철폐령에도 존속하였으며, 건립 이래로 유지해온 건물과
소장자료는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o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의 부속건물로 지정되었고,
2019년 7월 6일 “한국의 서원”에 포함된 9개 서원 중 하나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아. 양동 마을
o 양동마을은 조선시대부터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가 세거한
경주 강동면의 씨족 마을이다.
o 손씨 가문과 이씨 가문이 혼인을 계기로 처가 쪽으로 이주하면서
차례로 입향했고 이곳에서 초기부터 뛰어난 인물을 배출하면서 번창하여
마을 내에 우수한 건축물을 다수 조성하였다.
o 마을은 물(勿)자형의 형국으로 네 갈래의 능선과 안산인 성주봉 기슭,
이들 사이의 골짜기에 형성된 작은 동네들로 공간이 나뉘며
능선에는 대종가, 파종가 등의 주요 건물들,
그 아래의 골짜기와 주변 지역에 그 밖의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o 특히 송첨종택은 "손소" 저택으로 손중돈(관기정). 이언적(무첨당)가.
태어난 곳으로 명당이다
자. 김유신 (흥무대왕)의 묘
o 김유신은 삼국시대 신라의 삼국통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장수이다.
o 595년(진평왕 17)에 태어나 673년(문무왕 13)에 사망했다.
o 신라에 투항한 가야왕족의 후손으로, 진골 귀족 출신이다. 1
o 5세에 화랑이 되어 낭도를 이끌고 고구려·백제와의 전투와
귀족층의 반란 진압에서 공을 세워 중요 인물로 성장했다.
o 누이와 결혼한 김춘추가 태종무열왕에 즉위하면서 정치적 위상이 더 높아졌다.
660년 정월에 귀족회의의 수뇌인 상대등이 되었고,
o 삼국통일 전쟁 과정에서 신라를 이끄는 중추적 구실을 했다.
사후에 흥덕왕이 흥무대왕으로 추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