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로파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보입니다.
예니체리를 모집하지 않고 1700년까지 진행하다가
예니체리가 발동되는 최초의 디시전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좌절하고 이번에는 만주로 해보려고 합니다.
만주 특징을 보니 기술비용 -5%가 있어서
아이디어는 혁신->외교->귀족->행정 순서로 찍고
명나라 멸망시키자 마자 모스코바로 달려서 스웨덴 접경까지 마치고
중국테크로 변환하고 서양무기 거래까지 하면 130%를 맞출 수 있을것 같은데
어차피 서양하고는 싸울생각없고 무슬림하고 까지만 싸울생각이라
혁신->외교->귀족->행정 순으로 아이디어 찍는게 괜찮을지
그리고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서양무기 거래 이전에는 망한 서구테크 국가 종속국으로 부활시켜서
관계도 150에 동맹맺고 무기거래를 한다고 하시던데, 최근 버전에서는 종속국 상대로는
서양무기거래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종교도 다른 만주가 어떻게 서양무기 거래를 할 수 있을지
외교아이디어와 외교평판 조언자 정도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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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속국부활 대신 해방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만약 스웨덴이 모스크바를 라이벌로 지정했다면 같이 모스크바 라이벌 선언하고 동맹맺으신 후 접경하면 됩니다. 그런데 접경할 땅은 하나 정도로 최소화하시고 모스크바를 죽이지 말고 최대한 살리셔야 동맹이 안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 국경분쟁때문에 그렇군요. 모스크바가 시베리아로 확장못하게 길막하는 정도로 막아야 스웨덴이 러시아를 계속 라이벌로 유지하겠네요 감사합니다.^^
아이디어는 귀족보다는 공격이 더 나을거 같습니다. 공격-혁신-외교 나 외교-혁신-공격 이나 혁신-외교-공격을 추천드립니다.
귀족으로 하려는 이유가 만주는 유목민이라 기마위주 편성이 가능해서 기마버프가 많은 귀족이 좋을거라고 생각했고, 귀족테크에 군사기술비용 -10%가 있어서 최대한 초반에 찍으면 군사포인트 아껴서 서구국가 따라가기 수월할 것 같아서 생각했는데 공격으로하면 무엇이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가이스터 전투력으로 보았을때 공격이 주는 버프가 귀족에 비해 좋은데다가 강행군으로 패주하는 적을 쫓아가 지워버릴수 있기때문에 더 유용합니다. 귀족의 경우는 보통 공격, 질, 방어 완성한 이후 군대를 더 강화하고 싶을때 찍습니다.
@ssalum 아 추운동네에서 뺑뺑이 돌다가 맨파워 소모할 거 생각하니 확실히 강행군이 좋아 보이네요. 그래도 군사기술비용 -10%가 아깝네요 -_-
혹시 아시아 국가로 서구에 뒤지지 않고 기술개발하는게 플레이 목적이라면 명나라 추천합니다. 명나라는 시작부터 기술비용 135% 로 맞출수 있습니다.
명나라 처음부터 너무 강력해서 좀 그렇긴한데, 명나라도 중국테크라 기본 160% 아닌가요? 위키봐도 기술비용 마이너스 해주는 네셔널아이디어도 없던데요?
쇄국정책으로 50% 페널티 받는데 환관팩션으로 75% 보너스받아 결과적으로 25% 버프받습니다.
@ssalum 헉 쇄국정책은 없애고 환관팩션만 받으면 엄청나겠지만 그건 불가능하겠죠? 명나라 기술테크가 85%면 게임 밸런스가 붕괴되니 그래도 명나라로 혁신찍고 서양무기거래하고 외교, 행정, 귀족 다 찍으면 110%-_- 역시 원조 천조국이네요
@가이스터 ssalum님 늦은 시간에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
@가이스터 예전 버전은 흑마법인가 하는 버그로 할수있기는 했습니다..
@양민석 흑마법이라 누가 이름지었는지 몰라도 적절하네요 ㅎㅎ
지금 만주플레이 중인데 러시아 까고 스웨덴 인접해서 서구화 하려는 중입니다. 성공하면 스샷 올릴께요.
그런데 러시아까려고 달릴때 중간에 있는 국가들은 모조리 쳐서 속국화 하거나 직접영토로 삼는게 맞죠? 아니면 통행권만 얻어서 계속 달리나요?
@가이스터 시비르, 카자흐 속국부활해서 합병하고 카잔 땅 1개는 빼았았습니다.
@누군가2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