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창시절에 노만 필의 "적극적 사고 방식" 이란 책을 우연히 읽곤 탐복을 했는데 위 책을 읽고 '긍정'이라는 단어가 내 삶의 화두가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몸의 긍정에서 시작해서 마음의 긍정, 생활의 긍정, 세상의 긍정으로 점점 확장된다.
괴테처럼 걷고 다빈치처럼 산책하라 (일이 안 풀릴 때는 무조건 걷자).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 걸을 때 공기의 맛을 느껴보자. 북한산 둘렛길에 진정한 창조적 발상은 걷는데서 나온다는 말이 기억난다
목욕은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어 건강을 지키는 데도 좋은 역할을 한다. 게다가 생명 에너지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해서 명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목욕은 역사적으로 입증된 중요한 긍정 습관 중 하나이다. (난 매일 족욕을 하는데 피로가 풀린다)
30분 정도 신나게 달리다 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마치 '하늘을 나는 느낌'이나 '꽃밭을 거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이것을 러닝 하이(running high)라고 한다.
옛말에 아파야 낫는다는 말이 있다. 아프면 우리 몸의 면역기능이 활동을 개시해서 스스로 병을 치유한다는 뜻이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 자신의 성격에 맞는 생활 방식, 특별히 취약한 부위 등을 알아두고 미리 병을 대비하자. 자신이 먹는 약의 부작용을 반드시 체크해두자.
아주 작은 것, 아주 평범한 것부터 조금씩 채워나가자. 인생을 즐기는 사람들은 또한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가장 소중한 일이며, 정성을 쏟은 만큼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이 믿음 덕분에 마음의 평온과 즐거운 삶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반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자신보다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흔들리는 바위에 앉은 것처럼 요동치는 욕망과 불안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
지금 너무 괴롭고 슬퍼서 하루도 살기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지나 가리라
인생은 항상 돌고 돈다 항상 잘되던 사람도 어려움이 생기기 마련이고, 지금 너무 힘들고 어려워도 반드시... 자기가 꿈꾼 그날이 언젠가 올수 있다 (계속)
첫댓글 날마다 글을 쓰는 어려움도 있겠지만, 날마다 글을 씀으로 차아오는 기쁨도 있겠지요? ^^*
참 좋은 몫을 선택하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