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정식 명칭은 "요르단 하심 왕국"이다. 화폐 1 디나르 = 한화 2,000원, 인구 1,100만명 중 97%가 무슬림으로 금요일은 무슬림 예배 보는 날(베두인족이 35%), 기독교인 2%, 기르바(게르베) : 요르단 빽파이프로 아랍이 원조임, 입국전 요르단 패스(70~80디나르) 구매시 도착비자(40디나르) 면제와 유적지 40곳 무료 입장, 왕의 대로 : 이집트에서 시리아까지 아라비아 상인들이 다니던 도로로 마치 왕의 행렬 같다고 해서 왕의 대로라 불림(요르단 구간은 아카바에서 암만), 겨울이 우기이며 올리브는 10월 ~ 1월사이 수확하여 절임, 쉬막 : 붉은색은 요르단 사람들이 쓰는 두건, 요르단 고속도로는 Route 15, Route 65 등은 무료이나 알하라네와 알오마리 구간만 유료, 공항내 환전 수수료 높으며 호텔은 정부 세금과 서비스 요금 등 25% 별도. 암만 국제공항에서 사해 핑크 호수까지 107km 1시간 40분 소요.
사해. 건너편이 이스라엘. 이스라엘과 국경을 이루며 염도 25%의 소금호수로 해발 - 400m. 매년 90cm씩 고도가 낮아지고 있으며 바닦의 진흙으로 마사지하며 클레오파트라가 즐겨찾음. 이맘때 사해 주변은 파리때가 극성을 부려 불편하다.
소금 덩어리.
요르단 사해 핑크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