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의 문장 : 이미 아름다운 여진학우의 내면을 닮고 싶습니다.
*이미[이ː미]
부사. 다 끝나거나 지난 일을 이를 때 쓰는 말. '벌써', '앞서'의 뜻을 나타낸다.
* '이미'는 완료되었거나 과거의 일을 이를 때 쓰는 말입니다. 문맥상 '이미'는 '아름다운'이라는 형용사를 수식하는게 바르지 못합니다.
* '이미'를 삭제하거나 현재의 일을 이를 때 쓰는 부사로 대체하는 것이 옳습니다.
* 고친 문장 : 아름다운 여진학우의 내면을 닮고 싶습니다.
평소에 아름다운 여진학우의 내면을 닮고 싶습니다.
첫댓글 그러면 어떻게 수정하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세요.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