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AGAIN! 뜻은 무엇인가?》 方山
이 말을 윤 대통령이 다시 나오라는 뜻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거다.
그렇다면 왜 많은 사람들이 YOON, AGAIN!을 외칠까?
공산이념의 좌파들은 사람만 죽으면 거기에다 꼭 '정신'을 갖다 붙인다.
김대중도 김대중 정신이다. 햇볕정책이라는 미명으로 북에 거액의 돈을 바치고 김정일을 만나 곧 굶어 죽을 북한을 살려주고 핵무기를 개발토록 했다. 핵 개발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 하고 죽었다. 그게 김대중 정신인가?
노무현은 가장 서민인 양 행동했으나 결국 뇌물 받은 것이 탄로 나자 뒷산 부엉이바위에서 뛰어내렸다. 그게 노무현 정신이라고 매년 추념식 한다. 그 외 노회찬의 자살 등 심지어 여비서를 낮 뜨겁게 치근대며 추행을 일삼은 박원순까지도 박원순 정신이라 한다.
이 자들은 공산주의 투쟁 이론을 열심히 배웠는지 '프레임' 씌우는 데는 선수들이다.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남녀평등 민주주의를 심은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을 독재자로 프레임을 씌우고 박정희 대통령의 '잘살아 보세' 선진화 정신을 쿠데타 독재자로 프레임 씌우고 우리나라를 안정시키고 최고의 경제성과를 이룬 전두환 대통령을 계엄 독재자로 프레임 씌웠다.
자라 나는 어린 학생들은 머리에 그 프레임이 박혀있다.
또한, 서해 바다를 지키다 전사한 영웅들에 대해선 오히려 조작극이라고 폄훼하며 소풍 가다 침몰된 세월호 사고에 대해선 매년 추모식을 행한다. 차마 세월호엔 세월호 정신이라고는 부르지 않는 게 다행이다.
5.18은 민주화 정신이라는데 그 민주화 유공자 명단 좀 알자고 해도 절대 공개 안 한다. 그게 무슨 정신머리인가! 나라를 위해 헌신했으면 그만이지 무슨 그리 혜택이 많나? 대대손손 영화를 누릴 텐가! 그리고 5.18에 대해 비난하거나 연구해도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게 민주화의 정신인가? 묻고 싶다.
어제도 서울에서, 전북 전주에서 청년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YOON, AGAIN!을 외치며 '부정선거 너만 몰라'라는 프랭카드를 앞세워 거리 행진을 했다.
이 외침은 윤석열 대통령 '정신'을 외치는 것이다.
'윤석열 정신'은 청년들을 공산이념의 좌파 프레임에서 깨우치게 하는 정신이다. 이 운동은 많은 국민의 정신을 깨우치게 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정치 관심과 직면한 사회 변화, 그리고 도전에 대한 정신이 시작된 거다.
과거 늘 행복하게 살 줄만 알았던 청년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정치적 목소리를 내고, 정치적 이슈를 공유하고, 정치적 토론도 활발히 참여한다.
또한 청년들은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의지를 갖게 됐다.
특히 선거는 공명하다는 생각에서 편향된 부정선거라는 확신을 하고, 그에 대한 해명과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강한 요구를 하고 있다.
민주당과 좌파들은 부정선거를 말하면 음모론자라는 프레임으로 막고 있다. 그 프레임에 걸려 정치한다는 자들이 부정선거의 '부'자도 꺼내지 못한다.
정치권과 사법 당국은 이번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없도록 신속하고 명확한 조치를 해야만 국민이 승복한다.
윤 대통령은 계엄이라는 권한을 통해서라도 청년들에게 반국가세력에 의해 망해가는 자유대한민국과 부정선거로 영구 집권을 노리는 공산 좌파에 대항해 국민께 알리려 한 용단이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YOON, AGAIN! 정신이다!
2025년 4월 28일 월요일 아침에
方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