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hin Independence Army Shoots Down Myanmar Military Helicopter
The gunship was struck as it was conducting a raid in Momauk, which has seen heavy fighting as the junta’s military attempts to retake a base seized by the KIA in March.
www.irrawaddy.com
첫댓글 미국이 스팅어나 이글라라도 풀었나...
KIA가 맨패드를 사용했다면 중국제 무기일 확률이 높습니다. 인도랑 연이 없는건 아닌데 하드웨어는 중국산이 보급이 쉬운지라...
절대 아닐 겁니다. 아프가니스탄 때 그랬다가 뒷 수습에 워낙 애를 먹어서
제 개인 의견입니다. 일단 뉴스를 보면,
A local resident confirmed the crash. “The aircraft crashed after being hit in its tail rotor.~~"
-> 꼬리날개에 피격이 있었다는 사실을 증언.(이게 믿을 만한 증언인지는 봐야겠음) 일단 꼬리날개 피격으로 균형을 잃었다라고 재구성을 해봅시다. 이제 뭐가 이 부위를 맞췄는가의 문제인데...
상상의 나래를 펼치자면,
->후보1, 중기관총: 헬기가 이정도 탄환에 대해서 내탄성이 있으니, 꼬리로터 손상이 추락으로 이어지려면 연속으로 이 부위를 많이 맞아야 함. 좀만 고도가 높아도 그렇게 맞추기 힘들어 보임. 아주 저고도라면 가능은 할거 같음... 그런데, 기관총 집탄성을 생각해보면 과연 특정 부위만 얻어맞았다는 말이 나올수 있겠냐는 반론이 가능.
->후보2, 휴대용AA: 피격시 강한 폭음과 불꽃과 연기가 보여서 피격부위를 확실히 알아볼 수 있음. 증언이 특정 부위의 피격을 말한다는 데서 사용이 의심감.
중대급에서 중기관총까지 나오는건 상상이 되지만 AA까지 나오는건 특정한 부대나 특정한 지원이 없이는 상상하기 힘듬
이상 제 뇌피셜입니다.
추가적인 의문사항
>헬기가 추락했는데, 전투기가 도망갔다는게 사실이면, 전투기는 헬기가 뭘 맞았는지 알고 있다는 거였을까? 아님 그냥 확인 없이 도망간 걸까?
>피격 상황시 불꽃, 연기, 폭음 등에 대한 증언이 존재하는가?
인가 근처에 떨어져 여자아이가 크게 다쳤다는 얘기가 있는걸 보니 아마 추락한 잔해 이미지가 곧 풀리지 않을까, 그럼 무슨 무기로 맞았나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추락 직후를 찍은 영상은 존재하는데, 추락 상황은 없네요...
솔직히 휴대용 미사일이 그냥 막 퍼줄 수 있는 애들 장난감도 아니고(...) 반군단체 형편상 중기관총으로 격추했을 확률이 다른 것보단 더 높아보이긴 하는데, 저도 통상적으로 공격헬기가 그 정도(?) 무기로 그렇게 떨어진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아서;;; 전투기가 도망갔다면 아마 지대공 위협을 심각하게 느꼈기 때문에 도망간게 아닌가 짐작되기도 하고요.
@돈데기리 생각보다 공격헬기는 방어력이 취약합니다 하인드는 전후 반영이 되기 전의 설계라 더 취약하구요.
@델카이저 과거 영상을 보면 정부군이 폭격을 할때 저공비행을 좋아하는거 같아 보이니 그렇다면 기관총으로 격추시켰을 가능성이 다분하겠네요.
아무쪼록 격추시킨 아저씨 조기전역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쟤들 5년 복무하던데...
@돈데기리 저공비행 좋아하는 건
1. 숙련도가 매우 낮고(......)
2. 목표 습득 능력이 없어서 그렇죠.
헬리콥터를 운영하는 기본 원리는 정찰 자산으로 사전에 목표를 휙득하고 헬기로 조용히 근접해서 보유한 화력을 쏟아 붇고 빠지는 겁니다. 서방의 공격헬기도 동일하게 운영되고,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초창기나 느긋하게 반군 찾아다니면서 사냥한거고, 이후에는 철저하게 헬기는 망치로만 사용되었습니다.
대충 찾아보니 미얀마 공군이 MI-35를 구매했는데, 이건 러시아 군의 Mi-24E형의 수출형이군요. 그렇다면 해당 헬기는 12.7mm에 대한 "내탄성"을 동체 전부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KIA 반군에 대해서 제가 아는 건 없는데요. .50 구경 M2 중기관총 급은 풍부하게 가지고 있을 거 같고.. 그렇다면 숙련도 낮고, 운영 능력이 매우 부족한 미얀마군이 반군이 잘 준비한 대공화망에 뛰어들어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내탄성이란게 몇 발 맞아도 데미지가 거의 없다는 소리지 탱크처럼 맞아도 다 튕겨낸다는 것이 아니거든요.
특정 부위를 집중적으로 수십발 ~ 백여발 두둘겨 맞으면 기능고장 나서 추락합니다.(.......)
@돈데기리 그리고 명중탄과 무관하게 정비 불량으로 추락했을 수도 있습니다. 어디 상태가 안좋은데 굵직한 기관총을 수십발 두둘겨 맞고 기체를 급하게 움직이다 보면 안좋았던 곳이 터지는(.....)상황이 아주 흔하게 벌어집니다. 사실 소비에트가 아프가니스탄에서 330대 정도의 헬기를 잃었는데 그 중 절반은 정비불량에 의한 기능고장이었다더군요..-_-;;;;
원래 소비에트 시절부터 군수지원이 좀 더럽기로 악명높은게 그 동네 장비들인데, 미얀마 수준에서 비교적 신형의 공격헬기를 잘 닦고, 조이고, 기름쳤을 거 같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FA-50P의 경우 이런 문제를 한국 친구들은 잘 알아서 굳이 필리핀까지 가서 정비 인수인계 해주고 초도 운영 때 직접 기술진 파견해서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도의 물건을 한 번 쓰면 중독되는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돈데기리 근데 반군이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반군이 징병제로 5년만 복무하면 되는 뭐 그런 건가요????!?!?!?!?!!!
Ps. 그리고 본문을 읽고 든 생각인데, 굳이 맨패드 같은 거 주지 않아도 "전문가"와 자금 지원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전투력이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저런 동네의 전투에서는요. 애초에 소말리아 반군의 RPG 공격법도 다 미국 CIA에 제공해준거 아니겠습니까..
부족한 미얀마 군 운영을 엿먹이는 방법 전수해 주는 거 정도는 미-러 둘 다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델카이저 그러고 보니 이 친구들 Dshk 를 운용하네요. 말씀하신 대로라면 요걸로 격추시켰을 가능성이 제일 높아보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현장에 서방 특수전 전문가들 (작두를 타건대, FBR이라던지...본인들은 극구 부인하지만)이 알음알음 훈련을 시키기도 하고요.
메이저급 미얀마 반군들은 징병제입니다(...) 최근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자원입대자가 굉장히 많아졌지만 통상적으론 같은 민족의 가구 당 성인 남성 1인 (보통 아들 하나...)이 몇년간 의무 복무합니다. 사람사는 곳 다 똑같아서 징병되기 싫어서 죽었다 뻥치고 도망가는 청년들도 있고, 중국, 태국으로 일하러 가기도 하고 그러죠 ㅋ_ㅋ
좋았던 시절에는 대학생들이 방학때마다 농활 가듯 자원봉사를 가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미얀마 간호학교 학생들이 반군단체 검역소에서 많이들 일했었죠. 그런 나라입니다(...)
블랙 호크 다운처럼 까친군이 쏘아대는 RPG에 정부군 하인드가 재수없게 맞았을 확률은 없으려나요?
카친족이 사는 지역이 산악지역이라 산정상쪽에 매복해있다가 계곡으로 접근하는 걸 기습하거나 하는 스토리면 충분히 가능할겁니다.
jyni님 말씀대로 불가능한건 아닌데 카렌주에서 활동하는 KNLA의 경우 RPG를 방어선 돌파할 때만 근접 화력지원용으로 아주 쏠쏠하게 쓰는지라 고급(?)무기를 도박성으로 활용할지는 물음표가 붙습니다.
RPG는 아닐 겁니다. 너무 돈이 많이 들어서요(......)
소말리아에서 반군이 블랙호크 2대 잡고 보유한 RPG 재고의 절반인가 거의 전부인가를 소모했고, 희생도 커서 두 번은 시도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미군이 한 번 당했으니 또 시도했다가는 AH-64의 하이드라 로켓과 30mm 체인건의 불벼락을 먼저 선사해 줬겠지만요...-_-;;
https://twitter.com/LamungAung/status/1389121122046824454?s=20
스마트폰 보급의 쾌거. 격추영상 떴습니다 (0:16). 로터 부분에 폭발이 있네요. 미사일인가요 ㅇㅅㅇ?
+영상 찍는 누나 마지막에 "진짜, 진짜로 맞았다!" 하고 외치는게 짠하네요.
혹시나 해서 다른 맨패즈 영상도 보았는데, 미사일이 날라가는 연기와 섬광을 감추는 건 엄청나게 고급 기술입니다.(....) 공급자가 그런 좋은 미사일을 줬을 거 같진 않고, 운용하는 주체가 그렇게 기술이 좋을 거 같지는 않아서요;; 날이 흐리고 각도가 좋지 않다고 해도 뭔가 날아가는 장면이 전혀 보이지 않는데요. 미사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헬기 로터 부분이 섬광이 발생했는데, 이건 그 부분에서 얼마든지 화재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기능 고장 쪽..(왜 기능이 고장났는지는 봐야겠지만..)일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
뭐 구형 미사일들 경우에는 충격 신관인 것도 있어서, 꼬리 날개를 날려버렸을 수도 있는데, 그건 굉장히 운이 좋아야 하는 거라서요(보통 맨패즈도 동체를 노리게 됩니다. IR 시커 쓰면 하인드의 경우 더더욱 동체로 몰릴 거고..)
@델카이저 저도 이것저것 찾아보니 왠만한 맨패드는 연기 트레일이 진하게 남는걸 보아하니 저 순간에 미사일로 격추됐다고 보기엔 어려워 보이네요. 공보관 설명을 보자니 공격을 해서 맞춰 떨어트린건 분명한데 뭔 요령으로 저런 쾌거(?)를 달성했는지 미스테리입니다. 아무래도 말씀대로 정부군 측 부주의 아니면 작전 중 여기저기 얻어맞은게 쌓인거곘지요?
전화해서 물어볼 수도 없고(...)
@돈데기리 주변이 조용한 걸 봐선 50구경을 갈긴 것 같지도 않군요... 델카이저님 말씀대로 이것저것 얽힌 기능고장으로 인한 추락인데, 교전지역에서 어쨌든 떨어졌으니 까친 친구들이 “우리가 해냈다!”식으로 프로파간다에 써먹는 게 아닐까 싶네요ㅋㅋ
우리 이웃중 하나는 옛날에 적 군함 좀 그을려놓곤 항모전단 작살냈다 언플한 적도 있는 마당에, 헬리 하나는 귀여운 수준이지요..
@bamdori 반군끼리 붙으면 진술이 엇갈리는 경우(예: 누가 먼저 쐈다던지)는 굉장히 많은데 생각보다 피해상황이나 전과에 대해선 부풀리기가 거의 없는 양반들이라...ㅋㅋ 선전용 뻥튀기는 아닌거 같아요. 같은 이유로 KIA 공보실에서 도로변 기습으로 정부군 대대급 병력이 전멸했다는 보도가 있었을때 신뢰가 있었지영. KIA측 입장은 8-9시부터 폭격이 시작돼 반격을 해, 10시 20분 쯤 헬리콥터 하나를 격추했다는 것이고, 기자들이 어떤 무기를 썼는지 물어보자 답변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아마 순전히 군부측 헐렁함으로 인한 기능고장으로 추락했다면 몇년 전처럼 "군부색히들 왜 며칠전에 헬기 비상착륙 했다고 했는데 실제론 헬기 추락한거임 이 영상 보셈 ㅋㅋ" 했을겁니다.
델카이저님을 비롯한 회원분들 덕에 일단 복잡한 가능성 하나는 제외할 수 있었네요. 정말로 중국 간접 개입이 있었나 움찔했었습니다.
@델카이저 ....는데 FN-6를 사용했다고 하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돈데기리 https://youtu.be/VAy7FekxC1M
FN-6은 SA-16(아마도 9K38 Igla )베이스로 역설계한 물건이네요..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이쪽 계열 물건들이 배기연이 매우 작습니다.(......) 90년대 소비에트 붕괴 이후 급하게 미국이 경제지원 비슷한 것들을 하면서 러시아가 팬티 내리고 군사기술 마구 팔아먹는 것을 제지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소비에트의 창고에는 세상을 난세로 만들기 충분한 기술과 물건들이 쌓여 있어서(......)라고 하더군요..-_-;;
원판인 9K38 Igla 가 2색 적외선 시커에 낮은 저시인성 등등 당대 AH-64와 A-10, A-130같은 놈들을 노리고 만든 것이니 짝퉁판 중국제도 충분히 위협적이라 할 만 합니다.
ps. 이래서 X문가는 안됩니다.(좌절..orz...)
PLAY
@돈데기리 복잡해 지는 건 저 FN-6은 중국이 마구 팔아먹은 물건이라서(.....)
판매처가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페루, 카타르, 파키스탄(?), 수단 공화국(?!??!!!), 시리아(?????!?!?!?!?!?) 따위라서 중국이 직접 팔았는지 반군이 어디서 구해왔는지 알기도 힘드네요.. 최근에는 ISIS(.....)가 사용했다는데..
정말 이 용어 싫어하는데 짱깨는 만악의 근원입니다. 미친놈들이 뭐를 어따가 같다 파는 거야...-_-;;;
@델카이저 짚이는 곳이 있다면 친 군부 단체이면서 동시에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UWSA (United Wa State Army; 와족 연합군)가 FN-6를 중국으로부터 다량 구매/공여받아 보유하고 있습니다. UWSA가 미얀마 북부 반군에게 무기조달을 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2019년 말 TNLA 라는 탕(팔라웅) 민족 반군에게 중국 국경을 경유해 FN-6를 판매한 정황이 있었습니다 (이건 미얀마 정보부가 요격해 바로 압수했습니다). 다만 1) UWSA 가 인접한 TNLA와는 달리 KIA에게 FN-6를 배달하려면 배달차가 중국 국경을 넘어야 하고, 2) 또 본인들도 미얀마 공군을 억제하기 위한 전략자산으로 맨패드를 운용하기 때문에 자기들 물량을 떼 줄리는 없을테고...
아마 USWA가 대신 총대를 메고 트럭 스티커만 달리 붙인 브로커 역할을 하지 않았나 짐작됩니다. 물론 브로커던 재고 판매던 중국 당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KIA인사가 3월 초부터 계속 외부세계에 공개적으로 맨패드 지원을 요구하다 최근 맨패드 징징(...)을 멈춘것도 주목할 만 합니다. 상황 재밌게 흘러가네요. 현 상황 속 미국의 입장은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델카이저 첨언을 하자면 미얀마 정부군은 소화기를 사용한 근접전에서는 반군에게 다소 밀리는 상황이라 공군과 입체작전을 선호합니다. 특히 제공권을 장악해 반군과의 고지전에서 큰 우위를 점했었는데, 까친 주에서 이 제공권을 잃었다면 정부군 도로망이 끊긴 지금 공중보급과 병력충원이 끊긴다고 보심 됩니다. 겨우 정부군이 대도시와 도로망만 사수하던 90년대 초 상황을 넘어 아예 까친주 전체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정부군의 자금줄인 옥광산)에 대한 통제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KIA가 맨패드를 입수해 격추사례가 생긴다면 똑같이 폭격으로 고생하는 카렌 주의 KNLA, 그리고 UWSA 와 함께 동북부의 샨주의 맹주급인 RCSS (대신 이 두 단체는 태국에 줄이 닿아있고 RCSS와 이념 문제로 갈라선 SSPP가 중국과 연이 깊음...)도 빠른 시일내로 UWSA를 통해 맨패드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버마 본토가 반군부 시위로 흔들리고, 소수민족 반군 중심으로 연방군 창립 이야기가 나오는 도중 소수민족 주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하는건 미얀마 군부에 치명적입니다.
그리고 그 정황 중심에 비개입을 주장하던 중국(...)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그것도 참 상황이 애매합니다.
@델카이저 중국의 행보에 핏대를 세우며 비판했던 서방세계 애널리스트 입장도 곤란해질테고요(...) 트위터 훑어보니 다들 침묵을 지키는게 본인들 세계관에 안 맞는 사건이 일어나 적잖이 당황한거 같은데...
국제정치로 눈을 돌리자면, 중국이 반군부 세력에 비간접적이지만 몹시 파격적인 지원을 해 줬다면 그에 상응하는 계산서를 내밀텐데, 그 계산서는 아마 미얀마가 연방 민주화가 된 후 남중국해 대중 포위망을 뚫어줄 활로 역할을 해 줄 것을 요구할겁니다. 미얀마 내전단체들 간 평화협상 때문에 지지부진했던 일대일로 사업에 대한 시원한 푸시를 바라겠죠.
(제 작두질이 현실이 된다면) 미국이 이걸 앉아서 보고만 있을지, 아니면 미국도 팔을 걷어붙이고 중국의 베팅에 상응하는 투자를 할지가 관건입니다. 동남아 돌아가는 판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면 현 사태에 무관심했던 인도, 본인들 업보(...) 때문에 미얀마 군부를 영혼을 담아 실드를 쳤던 태국 군부, 그리고 미얀마 군부의 자금세탁 경로였던 싱가폴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KPV 일수도...
KPV면 구경이 충분히 커서 데미지가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로컬 미디어에서 중국제 FN-6가 사용됐다는 소식이 있어서 더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