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때 묻고 지친 사람들을 맑혀 주고 쉬도록 받아들인다.
우리는 그 품 안에 가까이 다가가 안기기만 하면 된다.
그래야 닳아지고 관념화되어 꺼풀만 남은 오늘의 우리들을 회복시킬 수 있다.
-法頂-
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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