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훈명상 37기 지도자 교육 Finish
이번 국제 차훈명상 37기 교육은 소수 정예로 진행되어 인원이 적었기에 가능한 진솔한 나눔, 서로의 삶과 내면을 더욱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이해하게 된다’는 이치처럼, 이번 교육은 지식을 넘어 존재를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과 울림의 장이었습니다.
차훈명상의 훈기와 향기, 그리고 온기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각자의 내면 깊숙이 스며드는 시간, 그 자체로 충만함의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교육의 분위기를 한층 밝히고 따뜻하게 이끌어준 이가연 교육생은 공주에서 요가를 지도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실천하고 있었고, 김정옥 교육생은 보은군에서 전직 농협지점장으로서 삶의 깊이를 지닌 분으로, 유인숙 지도자의 인연으로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차훈명상家, 차훈人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37기 교육생들 또한 차훈명상의 훈기와 향기, 온기를 삶 속에서 온전히 피워내어, 다가오는 2차 교육(5월 16일~17일)에서 더욱 정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차훈은 훈기로 몸을 열고, 온기로 마음을 녹이며, 고요함 속에서 생명을 깨우는 길입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자연과 하나됨을 배웁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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