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이 예쁜 식물로 심장 모양의 잎이 달리고, 흰색의 화려한 불염포가 있으며, 화려하게 빛나는 붉은색의 장과들이 모여 달린다. 산부채의 즙은 독성이 매우 강하다. 연못가나 수로변을 따라 진흙이나 얕은 물에서 잘 자란다.
한국에는 1912년경 칼라와 장미색칼라가, 1959년 노랑꽃칼라가 들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주로 꽃꽂이용으로 심고 있다.
출처 - 다음 백과
화단 가꾸기를 위해서 심은 카라가
어느새 꽃을 피웠어요
샛노란 카라 넘넘 예쁘게 컸어요
점점 풍성해지는 화단이라 좋긴 한데
키 높은 식물과 낮은 식물을 한데 모아두다보니
아이고 조금 대략 난감은~~~~~
점점 풍성하게 예쁜 화단입니다. ^^
경남 산청 600고지 산골짝에도 노지 월동 되어요
겨울에 지푸라기 같은거 올려두지 않았어요
해마다 점점 풍성하게 자라네요~~
첫댓글 카라색 정말
이쁨니다
거기에 노지월동도
한다니 기특합니다
이쁜꽃 자주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
여러가지 심어뒀는데
국화, 수국, 카네이션은 없어지고 😭
살아있는 아이들로
하나씩 늘리고 있어요^^
네엡네엡
꽃 예뻐서 매번 심어요
자주 올릴게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록잎 속에 노오란 카라꽃이 돋보이네요.
노지월동이 된다니
생명력이 정말 강하네요.
서현이네님,
이쁜 꽃들, 멋진 풍광들
자주 선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
정말 노랑은
초록과 잘 어울려요
금계국도 진짜 이쁘고든요
초록초록한
산골짜기에 샛노랑은 선물이랍니다~.
네엡
자주 올릴게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카라가 월동이 된다니 놀랍네요.
화분 하나 얻은게 노란 카라인데 일조량 부족인지
색이 초록이네요
옴마야
그러게요
초록이네요?
일조량이 맞는거 같은데....
바람도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일부러 선풍기 틀어놓는집도 있더라구요~~~
다시금 샛노랑으로
변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