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운영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영건 세르히오 부스케츠(21)가 타박상으로 잠시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했던 세이두 케이타(30)가 복귀해 이번주부터 경기에 투입될 전망이다.
케이타는 예상외로 소속대표팀이 네이션스컵에서 일찍 탈람함에 따라 목요일 바르셀로나로 복귀한다. 비록 오랜 공백이
있은 후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바르셀로나의 감독은 그를 이번주 바야돌리드전 스쿼드에 포함시킬 것이고 바로 주전력으
로 사용할 전망이라고 한다.
한편 이번주 유스팀의 유망주인 안드레우 폰타스(20)가 1군선수들과 함께 훈련에 참가하였으며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져
있었던 헤프렌 수아레즈(22)가 회복되어 정상훈련을 소화하였다.
티에리 앙리(32)는 오늘 훈련 후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으나 소속팀 감독의 1년 연장계약 발표에 따라 취소되었다.
http://www.goal.com/en/news/12/spain/2010/01/20/1753681/barcelona-midfielder-seydou-keita-could-return-in-time-for
첫댓글 살살하자..
어이쿠 바르샤는 네이션스컵 피해는 없다고 보면되겠네
야야투레가 얼릉 돌아오길 ㅠ
왔구나 케이타!
과르디올라 ..유스애들도 적절히 키우면서 기존애들도 적절히 배치하는데 대단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