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이런 글을 쓰게 되리라고는 예상도 못했네여..
갑자기 이멜이 날라와서 이런글을 보게됐는데..
음..
저는 처음에 건선이라는 증세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여기서 건선의 초기 증세가 조그만 빨간 점 같은 것들이 점점 변하는걸 본 후에 그게 건선의 초기 증세라는걸 알게 됐네요..
제가 건선이 가장 심하게 일어 났을 때는 저는 에이즈라도 걸린줄로만 알았답니다..그리고 정말로 창피한 일중에 한가지중에 이런 사진으루 나온 모델이라고 해야하나..그중의 한사람이 저 이기도 하구요..
저는 정말로 제가 역겨울 정도로 심한 건선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낳아 졌구요..거의 반년을 넘게 고생을 했구요..
보통 사람들은 이런병이 있는줄도 모르더군요..
저는 이 병을 겪고 있을때 단란주점에서 웨이터를 했었습니다..그때 손목까지 건선이 생겨 있었고 결국에는 일하는 사람들이 뭐냐고 물어보더군요..그래서 저는 이것저것 핑계를 해가면서 겨우 그때 상황을 모면 했구요...
그리고 그때도 저는 치료를 받는 중이었습니다..아직까지 제가 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의사들에게 진찰을 받았지만 많은 효과를 본적은 없었습니다..의사들이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아직까지 현대 의학으로는 건선이 생기는 이유를 알수 없고 완벽한 치유를 할수 없는거라고..
제가 받아본 치료는 상당히 많습니다.
처음에는 안양에 있는 무슨 기독교 병원인가??거기에서
약물 치료와 함께 연고라고 해야하나요..그런걸 발르면서 치료를 했지만 역시 효과를 받지는 못했습니다..
나중에는 신림동에 있는 피부과가 신문에 실렸더군요..
그래서 그곳에가서 처음으로 자외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자외선 치료..효과가 좋다고 말을 하더군요..근데.잠깐 이었습니다..그리고 연고를 집에서 틈틈히 발랐죠..
제가 보기로는 연고가 제일루 중요한거 같더군요..
자외선은 필요하지도 않더군요...
제가 겪은 경우로는 자외선은 잠시 대비하는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시간이 1개월.. 2개월..3개월..건선에 관한것을 모두 포기한후에 거의 회복이 되었습니다.지금은 1년이 넘었지요..
아직도 건선 흉터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자국이 조금 남아있고...
제가 겪은경우로는 건선에 제일 해로운것은 술입니다.
건선이 있을 경우에 술을 먹으면..정말로 더 많은 각질이라고 해야하나요..많은 비늘..과 건선이 점점더 많아 지더라고요..
건선이 심하신분은 술을 완벽하게 드시지 않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숨기고 있던 사실들을 이곳에서 완벽히 털어 놓고 갑니다.
어쩌면 다시는 않오겠지요
다시 오게 된다면 완벽한 치료법을 알아낸 후에 오겠습니다.
아직 저두 완쾌가 된것은 아닙니다.
그럼 건선이라는 지겨운 병에서 벋어나시기를 바라면서 물러납니다 ..
<추신>건선은 겨울에 심한거 같네요..건선에 걸리신분들 잠깐이라도 자기 자신이 추하다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잠시 지나가는 피부병 이라고 생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