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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복음 복음 그리고 복음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위대한 복음적인 삶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님을 따르는 삼단계 - 십자가의 신앙에는 단계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 첫 단계는 나를 따르라 네가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기본입니다. 초보단계입니다. 원대하지만 첫 단계 첫원리입니다. 둘째 단계로 가려면 반석같은 신앙, 믿음이 필요합니다. 마태복음 16장16절입니다. '주(= 당신)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신앙입니다. 이 신앙은 페트라(여성명사), 곧 반석 신앙이 무엇인가를 보여줍니다. 제자 베드로는 이 '페트라'라는 반석 위의 '페트로스'(남성명사)로서, 산 돌위에 12 기초석 중 하나의 돌입니다.
누가복음 9장을 보시면 주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5천명을 먹이셨습니다. 여자와 어린아이들을 포함하면 15천명은 족히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놀라운 이적은 모세의 만나의 기적을 연상시킵니다. 주님은 벳세다 광야에서 행하시고, 12바구니를 남기는 표적을 행하셨습니다. 그후에 예수님을 왕으로 강제로 추대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고난, 배신, 죽음 그리고 부활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주님은 나를 따르라는 말씀으로 우리를 도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우리의 신앙을 도전하시면서, 신앙을 업드레이드 - 향상 시키시려고 하신 말씀입니다. 주 예수님을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서 끝까지 사형장 까지 따르는 것입니다. 각자의 십자가는 무거운 짐입니다. 노 웨이트 노 머슬입니다. 끝까지 따르다보면 더 큰 믿음으로 이끌어가십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입니다. 죽음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을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갈 2장입니다. 바울 사도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느니라"고 고백합니다. 누가 못박나요? 내가 나를 못박을 수 없습니다. 불가능! 나를 대신 못박아 주니, 오히려 얼마나 감사한가요?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 개는 주인을 뭅니다. 고양이는 도망갑니다. 어린 양은 주인의 품에 죽습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은 하나님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겟세마네 기도로 그 힘을 얻습니다. 힘을 뺍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님은 누가 못박았는가요? 제자 유다의 배신, 베드로의 저주와 부인, 제자들의 배신과 도망, 대제사장의 시기, 바리새인들의 증오, 로고 군인들의 사형집행으로 못이 박히고, 죽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와 죽음 십자가는 죽음을 통과 하는 것입니다. 죽음 직전에 멈추는 것이 아닙ㄴ다. 나는 사랑하나,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나를 못을 박습니다. 한곳, 두곳, 세곳, 네곳. 그리고 오상, 온몬의 채짹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사랑하나,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못을 박으니 얼마나 주님이 상심이 되시겠습니까? 창세기 22장에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바치는 과정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로마군인이 못 박음 주여, 어느 때까지 입니까 -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은 고난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고 배반을 당하고 죽음 이후까지 주님을 따르고, 주님께 충성하는 것이 믿음이요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주님은 부활과 생명입니다. 아벨의 피 예수님의 피 아벨의 피는 정의의 피라면 예수님의 피는 용서의 피입니다. 누가 나를 못박습니까? 나는 사랑하지만,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나를 못 박을지라도, 용서하는 마음이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믿음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흔적(스티그마) 주님의 십자가의 흔적이 있는가요? 오상 - 다섯가지 상처가 있나요? 구멍이 뚫렸나요? 상처를 말하지 마세요. 구멍난 주님 앞에서! 치유의 주님 앞에서 믿음으로 치요하시는데! 그대여, 채찍 자국, 못자국, 양손, 양발, 그리고 옆구리의 상처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