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데도 없으니까. 요괴도 아니고 인간도 아냐. 아무 데도 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내가 있을 자리는 내 힘으로 차지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그렇게 살아오다 문득 깨닫고보니 혼자가 되있더라. 그 방법밖에 몰랐으니까.....
나 역시 반요라서 말이지. 약해 빠진 인간의 몸 따위에 무지하게 진절머리가 날 뿐더러 강해지고 싶어하는 기분도 잘 안다
정말 우습지 않아 셋쇼마루? 이런 유품 하나 차지하기 위해서 피터지게 싸우다니, 아버지의 덩치에 비하면 우린 너무나도 작고 치졸해, 내 말 알아들어?! 우리가 안간힘을 쓰고 싸워봤자, 아버지의 뱃속이랑 어깨 위일 뿐이라고! 아버지를 당해내려면 아직도 한참 멀었다 이말이야! 나는 아버지한테 사랑받은 기억따윈 전혀 없지만 아버지의 이빨로 만든 이 칼이 내 눈 속에 숨겨져 있었던 이상. 나 말고 다른 녀석들한텐 절대로 넘겨주지 않겠어 그게 설령 절반의 피를 나눈 친형일지라도!
당연하지! 난 반요야. 포기할 줄 모른다는 것. 그게 인간이라며. 그런 인간의 피를 이어받은 나니까 포기할 수 없는 거야. 어머니에게 감사하지! 그리고 인간이라는 건, 지켜야 할 것이 있으면 그 힘이 몇 배로 부풀어 오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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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초딩테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 나도 너 싸이에다가 테러한다-0-^^^^^
아우ㅜ봐조 미안 ㅜ
그래 수고했다! 비록 첫번째 사진이 엑박이 뜨긴하지만 자주 이용해 주길바래! 모두에게 들려주고싶은 명대사가 있다면말이지
이누아샤 갠적으로 시러함 -_-
왜애-0- 이누야샤가 어때서어-0-
난 이누야샤 몰라서 이런거 써도 잘 모름;; 그래도 잘봤어요+ㅇ+
내용에 비해 그림이 너무 유아틱함.
멋있눈 사진이 없었어ㅠ ㅋㅋ
이누야사좋아~♡ㅋㅋㅋㅋ
역시 엄지는 뭔가 아는군아+ㅁ+//
히히ㅋㅋㅋ오늘도봣지롱..ㅋㅋ어쩌다틀엇더니하더라고!~~
...... (말이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