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장치에 대해 알아 봅니다.
컴퓨터는 5개의 장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산장치, 주기억장치, 보조기억장치, 입력장치, 출력장치 5개 입니다.
그러나 5개의 장치를 연결시켜주는 부품이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메인보드입니다.
메인보드에서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는 노스브릿지, 사우스브릿지에대하여 알아 봅니다.

< 그림 1>
<그림 1>은 컴퓨터 본체를 열어보면 보이는 주 기판(메인보드)입니다.
가운데 붉은색 네모칸이 노스브릿지이고 우측 아래 노랑색 네모칸이
사우스브릿지 입니다.
노스,사우스란 말은 북쪽, 남쪽 이란 뜻이고 브릿지란 말은 다리, 가교 , 연결 이란 뜻입니다.
그림에는 방열판으로 덮혀있어 칩이 보이지 않습니다. 노스브릿지는 가로세로 3cm 정방형칩이고,
사우스브릿지는 2cm정도의 정방형칩입니다.
이 브릿지 2개가 컴퓨터의 장치들을 연결 시켜주는 역활을 합니다.
좀더 깊이 들어 가서 각 브릿지의 역활을 알아봅니다.
노스브릿지는 CPU와 램메모리 그리고 그래픽카드의 작업을 연결해 주는 칩이고
사우스브릿지는 하드디스크, CD-ROM, 사운드카드, 랜카드, 키보드, 마우스, USB장치 기타
컴퓨터 외부에 장착되는 장치들의 작업을 연결시켜 주는 역활을 합니다.
즉 컴퓨터를 부팅하게되면 CPU가 사우스 브릿지를 통하여 하드디스크의 부팅영역을
읽어들여 노스브릿지를 통해 메모리에 기억 시킬건 기억시키고 그래픽 카드를 통해
모니터에 화면을 띄어줍니다.
부팅이 완료되어 사용자가 마우스를 잡고 바탕화면의 인터넷익스플로르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포털사이트의 화면을 띄우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마우스를 잡고 마우스 포인터인 커서가 움직여 아이콘을 클릭하면 CPU는 사우스 브릿지에 연결된
하드디스크의 정보를 읽어들이고 계산후 노스브릿지를 통해 램메모리에 일부자료를 저장합니다.
또 CPU는 사우스브릿지를 통하여 Lan카드로 신호를 보내어 인터넷 연결을 시도하고
랜카드에서 사우스브릿지를 통해 도달한 자료를 CPU는 계산을 하여 노스브릿지를 통해
그래픽카드로 보내고 그래픽카드는 모니터를 통해 상황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사우스브릿지를 통해 하드디스크에 자료를 일어 오기도하고 저장을 합니다.
이모든 상황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지만 거의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요즘은 노스브릿지라 하지 않고 MCH(Memory Controller Hub)라고 하고
사우스브릿지를 ICH(I/O Controller Hub)라고 하지요.
그리고 MCH에 VGA(그래픽카드)기능을 첨부하여 VGA내장형 보드를 만들기도하고
ICH에 사운드, 랜 기능을 넣어 판매합니다.
인텔에서 새로운 기능의 CPU를 개발하면서 메인보드 제조회사에서 새로 개발된 CPU의
성능을 적용시킬 수 있는 MCH와 ICH를 만들었으나 서로의 개발시차가 차이나 요즘은
MCH와 ICH를 인텔에서 CPU와 함께 개발 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