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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창 서울 구로구청 어린이날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民草 農溪 鄭奉永 추천 0 조회 314 17.06.27 09:1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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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6.27 10:30

    첫댓글 아버님 다른 아이들이 들어 있는 시상식 사진 2장은 빼면 어떨까요~! 좀 그렇습니다.

  • 작성자 17.06.27 12:15

    상 받는 장면으로 좋은 일(칭찬할)이라 학부형들이 뭐라 하지는 않으리라 보는데...

    이 정도는 신문이나 방송에도 행사관련으로 다 보도된다.

    혹시 학부형이 카페에서 보고 요청이 오면 그때 빼도 상관 없다.

    산하 옆의 아이들은 구로구 관내의 다른 초등교생이다.

    세곡초등교생이 아니기에 괜 찮으리라 본다.

    어른도 아니고 아이들은 식별이 안된다.

    제 아이 아니면 얼굴 기억 못한다.

    내가 10 수년간 우리 아파트 동 엘리베이트에서 인사하는 아이들이 한없이 많지만 일일이 얼굴 기억 못하면서 인사 받고 있다.

    2장 사진 빠지면 행사 관련 글의 이미지가 안 된다.

  • 작성자 17.06.27 19:03

    두류회 정회임 선생님의 카톡 댓글입니다.

    ☆☆☆

    문학의 소질이 대단한 손자군요. 할머니가 계셨다면~ 다시 친구를 떠올리게 하네요.

  • 작성자 17.06.27 14:56

    우리 집안의 가족 카페인 [유현보리 민초나라]의 '소통의 창'에 두서없이 한 번 올려보면서 두류회 : 頭流會(지리산회 ; 진주 여중, 여고, 진주교대 8회)에도 사소 : 些少하게 올렸는데, 정회임 선생님의 댓글에 감사 : 感謝를 표합니다.

  • 작성자 17.06.27 18:39

    두류회 김향점 선생님의 카톡 댓글입니다.

    ☆☆☆

    손자가 할아버지 글 솜씨를 닮았나봐요. 축하합니다. 할머니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 할까요? 친구가 보고 싶네요.

  • 작성자 17.06.27 19:04

    아이들의 이름을 지을 때 모두 '산 : 山' 자 : 字를 항렬처럼 공통으로 넣기를 권유 했더니(정씨 종중의 항렬은 별도로 '용 : 容' 자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좀 반대가 있었습니다.

    자연 : 自然의 섭리 : 攝理, 이치 : 理致를 닮자는 취지의 이름들인데, 손자가 우연일테지만 할아버지 작명 취지의 제 이름 뜻을 알기라도 하듯이 시를 지었기에 한 번 글을 써본 것입니다(이름 뜻을 알린다는 의도 : 意圖입니다)

    선 : 先(故) 황복련 할머니의 12년 전 친구분인 두류회 김향점 선생님의 격려 댓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17.06.27 18:57

    심산회 : 心山會(외조부 황덕수 : 黃德秀의 후예) 밴드의 경기도 안산, 둘째이모, 도희맘 황숙희님의 댓글입니다.

    ☆☆☆

    우와~~
    산하 백일장에 상 받은거도 축하하지만,
    글을 보니 산하가 얼마나 사랑속에 살고 자라는 지가 느껴집니더~^^

  • 작성자 17.06.28 19:23

    두류회 우삼순 선생님(신경남고시학원장)의 카톡 댓글입니다.

    ☆☆☆

    손자 자라는 재미에
    할아버지께서 신이 나시겠네요.~~
    먼저간 복련 친구가 있었으면
    그 기쁨도 2배가 되었을 텐데요~~
    많이 아쉽군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 작성자 17.06.28 19:14

    처음에는 손자 아이가 백일장으로 구로구청장 상을 받았다기에 담임 선생님이 가미 : 加味 혹은 첨삭 : 添削하여 상을 받았는가 했는데(?), 백일장의 글제를 받아 현장에서 누구의 도움없이 직접 제 소질 : 素質과 재능 : 才能으로 제출한 것이 인정받았답니다.

    구청에서 상 받으려 오라해서 되레 애 어머니(며느리)가 놀랐다고 하기에(다니는 세곡초등교는 단 1명 수상), 기념으로 기록을 남기면 성인이 되었을 때, 하나의 추억이 될 것 같아 글을 남긴 것입니다.

    문학적 재능의 성취 여부는 꿈나무로 남겨주고자 합니다.

    할머니 친구분인 우삼순 선생님의 격려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7.06.29 16:27

    초등교의 같은 3학년인 서울의 손자 정산하와 김해의 손녀 정산인이는 둘 다 도서광이랍니다.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으니, 상상력과 어휘력 표현이 다른 아이들 보다 우수하다고 합니다.

    얘들 어머니들이 그렇게 독서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런데, 김해시에는 어린이날에 백일장이 없어서 아쉽네요.

    경기도 안산 도희맘 황숙희 처제의 댓글에 감사드려요~☆

  • 작성자 17.06.30 08:54

    심산회 밴드 도희맘 황숙희 처제의 댓글입니다.

    ☆☆☆

    할아버지께서 책을 많이 읽으니 손자 손녀도 책을 좋아하나 봅니다.
    기특하네예.
    상도 상이지만 산하의 밝고 자유로운 마음이 좋네예.

  • 작성자 17.06.30 13:37

    서울 손자(정산하)는 집에도 책들이 많지만 마을 도서관을 많이 이용한다 하고, 김해 손녀(정산인)는 내가 우리 아파트 단지에 분리수거로 나오는(경비에 특별 부탁하면 수량 엄청 남) 아동서적(칼라로 모두 깔깔한 새책임)을 수회에 걸쳐서 제공했답니다. 책을 더 꽂을 데가 없어 우리집에 3Box를 현재 보관 중이랍니다.

    손녀 방의 사각 둘레는 책장이어서 지난해(2017.9.12) 경주 지진 5.8의 본진:本震과 수차례의 여진:餘震 때는 책장이 넘어지면 큰일 나기에 거실에서 아이들을 재우도록 당부하기도(전화까지)한 웃음거리 일화도 있었답니다.

  • 작성자 17.06.30 09:05

    5.8 강진의 진원지는 벽에 금이가고, 비석이 넘어지고, 굴뚝 돌담 축대 등이 파손된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책장도 요주의 사항입니다.

  • 작성자 17.12.06 20:43

    2017.12.6(수) 자,
    부산 사는 유치원 원장 종(사촌)고모 정인숙의 카톡 댓글을 옮긴다.

    ☆☆☆

    산하 산야 남매 정말 대견하네요~! 칭찬합니다~~^^

  • 작성자 17.12.07 16:44

    이렇게 카톡이라도 소식을 주니,

    부산 정인숙네 고맙네~!

  • 작성자 18.01.25 05:09

    2018.1.24(수) 자,
    서울 며느리 김경란의 카카오톡 안부 편지이다.

    ☆☆☆

    아버님 잘지내시죠?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다음주 초까지는 춥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감기들지 않게 옷따뜻하게 입으시고
    될 수 있으면 마스크하고 다니시고요...^^
    아이들과 범해씨는 건강해요^^
    산하산야는 착하게도 올 겨울 감기 한번없이 지내려나 봐요^^
    내내 수영으로 몸을 만들어 놓은게 빛을 보네요^^
    항산 건강조심하시고 식사 잘 챙겨드세요~^^

    註 ; 1.24(음 12.8)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처음 맞는 생일이라고 보도되기도 하여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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