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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태종잿골-소호고개-화랑의언덕- ★단석산- 백석마을-경주역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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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태종잿골-소호고개-화랑의언덕- ★단석산- 백석마을-경주역 2 - Daum 카페
"숲속도서관" 뒤에 있는
"단석산 2.8km" →
잠시후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 숲길로 들어간다.
4분 (완만, 오름) 후
작은 바위들을 지나고
4분 (내림 오름) 후
"단석산 정상 2.3km" →
8분 (오름 내림) 후
"단석산 정상 1.8km" →
<완만, 내림, 오름, 완만>
7분 후
"단석산 정상 1.0km" →
4분 (오름) 후
"당고개 2.6km" 갈림길
직진으로 올라간다.
"단석산 정상 0.8km" →
이건 더 커진 것 같은데!!
7분 후
"단석산 정상 0.4km" →
2분 후
경주 27-06 / 해발 741m"
등로는 빡시게 올라간다.
옆에 있는 바위!
8분 후
"國立公園薗 斷石山 / 827.2m"
단석산색 고금동(斷石山色 古今同)
화예유흔 만곡중(花裔遺痕 滿谷中)
소객군현 등정락(騷客群賢 登頂樂)
라전서호 영무궁(羅田西護 永無窮)
慶州后人 崔南嶺 謹撰書
경주후인 최남영 근찬서
단석산색
예나 지금이나 같은데
화랑의 남긴 흔적
곡 중에 가득하고
소객 군현
정상에 올라 즐거워하니
서라벌 서녘 지킴이로
영원하리라
*소객 군현(騷客群賢):
- 소객(騷客) : 시인과 문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군현(群賢) : 현인들을 이르는 말
*후인 : 유교식 표현으로
남자일 때는 후인(后人)으로
여성일 때는 유인(孺人)으로 쓴다
*근찬(謹撰) : 예를 갖추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저술
월생산(月生山)이라고도 불렀으며,
신라의 김유신이
고구려와 백제를 치려고 할때
신령님으로 부터 신검을 얻었고
그 신검으로 바위를 내려쳤더니
바위가 두쪽으로 갈라졌다는 전설이 있다.
단석산 이름은 그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작은 정상석
"斷石山 / 827m"
■ ■
조망도는 멋있지만
주변 조망은 모두 가리웠는데
그나마 조금 보이던 조망도
계절 탓인지 꽝이다.
"천주사 3.3km" →
산불초소는
여전히 역활을 하지 못한다.
1분 후
"방내지 3.2km" 갈림길
직진으로 올라간다.
♠ 좌측- "방내지, 천주암" 방향
"백석마을 3.6km" →
4분 후
"경주 27-07 / 해발 826m"
4분 (내림) 후
뭔가 환경이 조금 변한 것 같은데!
잠시후
여기도 전망이 트이는 곳인데
앞 봉우리만 겨우 보이네
가파른 목계단을 내려간다.
잠시후
"백석마을 3.0km" →
1분 후
멋있는 가지나무를 지나며
경사는 조금 꺽인다.
2분 후
"경주 27-08 / 해발 706m"
<두어 번 오르내림>
3분후
등로 옆에 있는 바위!
잠시후
"백석마을 2.5km" →
5분 후
"비지고개"
직진으로 →
▶ 좌측으로 길게 돌아가면서
등로는 휘어져 올라간다.
"백석마을 2.0km" →
2분 후
"경주 27-10 / 해발 611m"
5분 후
우측으로 살짝 돌아 올라간다.
2분 후
하나 더 지나면서
우측으로 살짝 휘어지고
1분 후
우측으로 꺽어 올라간다.
"백석마을 1.5km" →
2분 후
"경주 27-11 / 해발 698m"
잠시후
좌측으로 휘어지며
빡시게 내려간다.
3분 후
좌측으로 휘어지고
<월성최공 묘지 지남>
2분 후
데크계단도 빡시게 내려간다.
2분 후
"백석마을 1.0km" →
3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
"백석마을" →
잠시후
암벽 아래 데크를 지나고
1분 후
계단을 내려가고
잠시후
낙석 위험 표지판
예전에 왔을 때 보다
등산로가 많이 개선되어 있었다.
● ●
1분 후
"백석암" 이 보이고
계단을 내려간다.
잠시 내려가다가
위로 바라본 폭포
장마철에나 수량이 있을까?
▶ 등로는 이리저리 돌면서
가파르게 내려가는데
발이 편하지 않은 길이다.
3분 후
"백석마을 0.5km" →
잠시후
"경주 27-13 / 해발 446m"
10분 후
지게들이 있는 곳
좌측으로 →
♠ 뒤돌아 보고
잠시후
"경주 27-14 / 해발 298m"
2분 후
바위 지나면
잠시후
"산수유 숲길 약 1km" 갈림길
계속 내려간다.
"입구 245m" →
2분 후
♠ 뒤돌아 보면
"백석암" 까지 1.1km 이다.
옆으로 가면
"산수유 숲길" 초입이 있다.
제 철에나 관리가 되는 듯
등로는 잡풀 투성이다.
"백석 산수유 숲길"
너른 등로를 내려간다.
잠시후
계류를 지나고
1분 후
내려온 방향 이정표
2분 후
새지저수지" 뒤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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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지저수지"
위로 바라보며 ~
시계 방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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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지저수지 〓
▶ 지도를 참고하여
"경주역" 으로 간다.
2분 후
담벼락에 꽃들이 이뻐니까!!
4분 후
"내외로" 에 합류하면
좌측으로 간다.
15분 후
"경주역 후문" 쪽 모습
5분 후
"경주역" 에 도착하여
"무궁화호 / 6시 18분 / 태화강역"
"태화강역" 에서
"대경선" 을 타고 귀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