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 하순 하
▶ 오산2리 - 청도자연휴양림 - 부도눙선 <딴봉 908m 리본 - 조화봉/ 1,058m> -
- 월광봉 1,084m 표찰 - 천왕봉 1,080m (왕복) - 오산2리
◐ 오산2리 - 30분 "청도자연휴양림" - 60분 "딴봉" - 30분 "조화봉" -30분 "월광봉" -
- 40분 "천왕봉" - 50분 "자연휴양림 입구" - 20분 "오산2리" ◑
◆ 5시간 30분 ~ 6시간 정도
"구포역 / 6시 48분" 출발
<부산역 / 6시 31분>
"청도역 / 7시 37분" 도착
"청도역" 맞은편에
며칠 전 새롭게 준공식을 마친
"청도 버스터미널 / "청도상상마루"
"풍각방면 1번 / 7시 50분" 출발
<25분 정도 소요된다>
25분 후
"풍각터미널" 도착
너무 일찍 도착하였더니
시간이 많이 남아 돌아
시장 주변 (소머리국밥)을 둘러보았다.
"풍각 순환선 / 각북방면"
"오산, 남산 / 9시 20분"
"오산2리 종점" 으로 출발
<15분 정도 소요된다>
15분 후
"오산2리 종점" 도착
"오리 공적비"
이 고장은 옛부터 물 좋고 산 좋고
공기 좋은 곳으로 이름난 곳이다.
그러나 주민 생활에
여러가지 어려움과 불편한 점이 많았으나
끈질긴 노력과 협동 단결과
훈훈한 이웃정으로 이겨 내었으며
이제 1996년도에
정부에서 막대한 지원금과
주민의 자부담으로
개천이 복개되고 광장까지 포장되었으니
어느 면으로 봐도 손색없는 마을이 되었다.
이는 확고한 의지와 실천에 앞장선
리장지도자추진위원 여러분의 힘겨운 노력의 댓가이다.
우리 마을의 이 숭고한 협동 정신은 영구히 빛나리라
서기 1996년 12월 25일
"오산2리 지명유래"
오산리는 1911년 제1차 행정구역 통폐합 때
청도군 면내 동리 구역과 명칭을 변경하면서
고산동과 외동을 합쳐 오산동이 되었다.
그 뒤 1914년 제2차 행정구역 통폐합 때
각북면 금천동 일부를 합쳐 오산동이 되었다.
오산2리에는 삼천 오리 2개의 자연마을이 있는데,
그 중 삼천미을은 오리 동쪽에 있는 마을로
헐티재에서 뻗은 산줄기 끝단에 남향으로 취락하고 있다.
산등성이를 경계로 금천리 송내와 서로 접하고 있다.
지금은 조그마한 마을이나
조선 시대에는
각북면 삼청리로 독립된 마을이었다.
마을엔 3곳에 항상 물이 마르지 않는
좋은 우물이 있었기 때문에
삼천 혹은 삼청으로 불렀다.
오리 마을은 비슬산에서 흘러내린
네 줄기의 개울을 중심으로 취락하고 있으며,
옛날 헐티로 가는 길이 엄청 험하여
촉나라의 잔도에 비유하였다.
아주 깊은 산중인 오지에 마을이 취락하여
'오지' 의 음운이 변하여 '오이, 오리' 로 불렸다고 전하며
오이는 우리말의 '외따로' 에서와 같이 '외' 를 표기한 것으로
마을이 깊은 산속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외따로 떨어져 있는 마을' 이란 뜻에서 붙인 이름이다.
▶ 지도를 참고하여
"청도 자연휴양림" 까지 간다.
4분 후
"아비브 카페" 갈림길
직진 →
♠ 이곳으로 들어가도
"부도능선" 으로 갈 수 있지만
근래에 새롭게 재단장 되었다는
"청도자연휴양림" 을 보려고
계속 더 올라간다.
2분 후
"청도자연요양병원"
맞은편으로 들어가면
좌측으로 올라간다.
2분 후
올라갈 "딴봉" 이 보인다.
2분 후
사유지 옆길로 들어가고
4분 후
우측 직진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올라간다.
♠ 우측 직진에는
절이라고 하는데
그리 보이지는 않았다.
좌측 등로 초입 모습
2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직진 →
■ 앞에 공사 중이었기에
우측으로 가라고 하였는데
그냥 직진 하였다 ■
2분 후
출입금지로 차단하지만
그냥 넘어간다.
잠시후
공사 현장에서 망설이며
인부들에게 물어보고 있는데
감나무밭 아줌마가 와서
그냥 넘어가면 된다고 하여
같이 넘어간다.
(묘지들 지남)
5분 후
사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간다.
(청도 비슬산 둘레길)
"청도자연휴양림" 0.3km →
♠ 직진으로 보이는 산길은
"비슬산 3.5km" 이며
나중에 내려오는 날머리 이다.
3분 후
"청도자연휴양림"
청도 비슬산둘레길 종합안내
우측으로 가르키는
"숲속의 집" 방향으로 간다.
▶ 지도를 참고하여
들머리로 올라간다.
2분 후
"진입금지" 도로따라 →
"천왕봉" 방향으로
"헐티재" 능선이 보이고
저 계곡길이
내려오는 날머리 이다.
저 너머로 보이는
"최정산 ~ 삼성산" 능선
잠시후
좌측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올라간다.
"천왕봉" 방향
좌측에 "월광봉" 이 보이고
"천왕봉" 은 숨어 보이지 않는다.
"헐티재" 로 내려가는 능선
1분 후
"숲 속의 집" 을 지나간다.
잠시후
♠ 좌측 갈림길이 보이고
우측으로 계속 가면
들머리가 보인다.
♠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가
우측에서 들려온다.
"청도 비슬산둘레길 종합안내"
정자 뒤로
들머리인 목 계단이 보인다.
등산 안전수칙
3분 후
"월광봉 1.8km" 갈림길
좌측으로 간다.
"숯가마터 1.2km" →
"청도비슬산둘레길 총 20km"
3분 후
"각북면 (오산리) 1.7km" 갈림길
직진 →
첫 번째 부도탑
"숯 가마터 1.0km" →
"청도 비슬산둘레길 종합안내"
곧 이어서
우측 갈림길 지나고
직진 →
잠시후
개울을 건너면서
손수건에 차가운 물을 적시어
머리에 묶고 간다.
개울을 건너면
곧 이어서
두 번째 부도탑
천막 왼쪽으로
"부도능선" 이 시작된다.
1분 후
우측으로 꺽어면서
▶ 이제부터 "딴봉" 까지
조금 수월한 곳도 있으나
엄청 빡세게 올라간다.
▶ 5분 후
등로를 찾지 못한다고 하면서
남녀 두 쌍이 되돌아 내려온다.
허 이거!
초장부터 힘 빠지는 소리 듣네
마음 속에 갈등이 생기면서
함께하는 일행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 7분 후
바위들이 보이면서
우측으로 돌아 올라간다.
3분 후
쓰러진 나뭇가지를 지나면
잠시후
좌측 갈림길에서
리본들이 보이는
직진으로 올라간다.
등로는 조금 흐릿하지만
예상보다 등로는 좋으며
선답자들의 리본들이 안내한다.
등로는 엄청 가파르게 편한다.
5분 후
좌측으로 꺽어 올라가고
2분 후
조금 어수선한 곳도 지나고
6분 후
작은 바위들과 나무
잠시후
큰 바위들도 지나고
4분 후
거목이 반겨주는 곳
잠시후
왼쪽으로 전망이 트인다.
"조화봉" 에서 이어지는
동쪽 능선
다음 기회에
저 곳도 알아보고 싶다.
5분 후
"딴봉 908m" 리본
주변에 있는 전망터
"조화봉" 에 있는
"강우레이더 관측소" ~
"월광봉" 으로의 능선 ~
"월광봉" 뒤로 보이는
"천왕봉"
당겨본
"비슬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월광봉" 뒤로
"천왕봉"
3분 후
용틀임 하려다가
실패한 나무
▶ 이제부터
경사는 힘들지 않으나
잔가지들이 성가시는 곳이 있다.
3분 후
바위길을 지나면서
거북이 비스무리한 바위!
잠시후
바위 군락지
2분 후
암반릉 오르고
3분 후
바위를 지나고
4분 후
경사가 가팔라지고
4분 후
이정표를 만나면
좌측으로 올라간다.
올라온 방향인
뒤집어 진 "비슬산리조트"
"조화봉" 으로 올라간다.
잠시후
거석 지대를 지나면서
하나만 선택!!
1분 후
"풍각" 방향으로 보이는
"성곡저수지"
"조화봉" 이 지척간 이다.
3분 후
담벼락 옆을 따라 걸으며
관측소를 올려보고
잠시후
돌 계단을 올라가면
잡풀을 헤치고
1분 후
"비슬산 해맞이 제단"
"琵瑟山 照華峰/ 1,058m"
(비슬산 조화봉)
"석검봉" 방향으로
조금 내려오면
멋진 조망터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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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보고 걷고 | 청도자연휴양림- 딴봉- 조화봉- 월광봉 - ▲천왕봉 - 오산2리 2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