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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음악 테라피~🌸🍀
HMT.시리즈 22~24
ㅡ건강한 숨 시리즈ㅡ1,2,3
https://m.cafe.daum.net/musella/Dp4s/11?svc=cafeapp
🌸힐링뮤직테라피🌸
ㅡ플레이리스트(25~26)
HMT. 25
수많은 일들로 인해 자꾸만 두렵고 무섭고 자책하던 시간들에 공감이
되어 주는 🎵겁~
HMT. 26
지친 내 심장의 두근거림을 찾아주는
🎵Butterfly
💚치유명상 가이드모음1💚
1ㅡ일일🌸명상모음(1~28)
2ㅡ🎵힐링음악테라피
HMT. 시리즈 모음(1~82)
3 ㅡ🦋요일 명상모음
(월요일 ~일요일)
ㅡ복식호흡/ 도리도리 운동
ㅡ스트레스ㆍ불안 해소명상/
ㅡ생각 감정비움ㆍ정화명상/
ㅡ내면아이 치유명상
ㅡ🦋나비포옹법
ㅡEFT기법/ 바디스캔 명상/
ㅡ요가_니드라 휴식법/ 걷기명상
https://m.cafe.daum.net/musella/CFQi/62?svc=cafeapp
🧡힐링명상 모음2🧡
ㅡ간단한 스트레칭 모음
ㅡ걷기명상
ㅡ힐링명상_음악모음
https://m.cafe.daum.net/musella/CFQi/63?svc=cafeapp
🍀개인 명상을 위한
마음치유 명상글입니다
❤️치유 전문가가 아닙니다
🌸이 카페는 개인 카페로
홍보를 하지 않습니다
힘든 환경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에
이 명상법이 맞지 않을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잘 찾아서
내면의 고통스런 아픔들을
잘 치유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상은 힐링 명상에
도움이 된 것들 입니다
🌸🍀🌸🍀🌸🍀🌸🍀🌸🍀🌸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요~🌸
🌸🍀🌸🍀🌸🍀🌸🍀🌸🍀🌸
🌸음악을 통한 내면의 잠재된
감정표현 및 치유명상 ㅡ3단계
☘️1ㅡ도입단계 ㅡ내면에 집중
ㅡ음악 감상 하면서 내 안에 잠재 되어 있는 감정 알아차리고 느끼기
☘️2ㅡ전개 단계 ㅡ감정표출
ㅡ음악을 들으며 느낌에 따라
신체로 다양한 감정표현ㆍ표출하기
☘️3ㅡ마무리단계 ㅡ감정정화
ㅡ오늘 느낀 감정과 해소된 감정을
일기쓰기, 그림으로 그리거나
감정카드에 체크하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정카드😄감정표현하기💚
감정카드를 보고 매일 내가 느끼고 사라지는 감정들을 체크해 보세요
❤️명상을 시작하기 전
오늘 느낀 감정은 빨간색 체크
💙그리고 명상이 끝난 후
조금이라도 해소된 부정적 감정은
파란색으로 체크해 주셰요
이걸 하는 이유는
내가 매일 느끼는 감정들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아차리고 불안 두려움 공포
등과 같은 부정적 감정이 들때
그 감정들을 적절하게 표현, 표출하면서 그때그때 잘 풀어내고
내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예요
나를 극도로 힘들게 하는
진짜 감정들을 찾아가 보세요
240911
🌸힐링 음악 테라피🎵HMT.26
오늘의 힐링음악 테라피는
내 심장의 두근거림을 찾아주는
노래 🎵Butterfly 입니다
오늘의 노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은 다 들어봤을 그 노래
영화 국가대표 Ost. 버터플라이 입니다
꿈을 찾아 지옥 훈련도 초인적인 힘으로 버텨내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영혼과도 같은 응원 노래죠
🎵Butterfly ㅡ러브홀릭스
https://youtu.be/U93tNuQuREo?si=1EHl1MVZp5ZgEV5F
🎵Butterfly~ 🦋
이 노래를 선택한 이유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들어도
무조건 이 악물고 버티면서
하늘 높이 날아올라~ 라는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니예요
실제 올맆픽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적게는 100~ 300 정도 출전하는것 같은데
실제 메달을 목에 거는 선수들은
훨씬 적지만 메달을 걸지 못한 선수들의 오랜 노력의 시간들 또한
우린 인정해주고 박수쳐주고 존중해 줍니다
메달을 목에 건 몇명의 선수들 만을
위한 노래가 아니라 모두 다 같이
흘렸던 피 땀 눈물의 시간들을
다 함께 올림픽에서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녹아들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벅찬 느낌이 드나봐요
마음이 힘들땐 내 심장이 뛰고 있다는 걸 전혀 느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심장에 손을 올려두고 느끼게 했던 거예요
모든것이 멈춰버린 시간들속에서
내가 느끼지 못하는 그 순간에도
내 심장은 쉬지않고 움직이고 있으니
내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심장의
움직임을 통해 느껴보라는 거였어요
지금 이 순간
내가 숨 쉬고 있음을 느끼고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고
내 심장이 나에게 말하고 있음을 느껴보라는 의미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많이 힘들때
그걸 깨닫고 난 후에는 실제로
심장 위에 두 손을 올려두고
마사지 하듯이 많이 문질러주거나
두 손을 심장에 올려두고
내 심장 뛰는 소리를 들어보곤 했었어요
오늘은 버터플라이 노래를 들으면서
느껴지는 나의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이 노래에 반응하는 나의 심장의
울림 떨림 설렘 벅차오름 기쁨 환희
등과 같이 긍정적인 에너지들을
많이 느껴보세요
내가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맘껏 느껴보세요
마치 내가 새가 돼서 하늘을 날 듯이
나비가 돼서 날개를 펄럭이듯이
방 안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면 됩니다
제자리에서 가볍게 뛰어도 좋아요
그저 버터플라이 노래가 주는
뜨거운 느낌을, 감정을 마음껏 느끼고 발산하면 됩니다
마치 나비가 꽃들 위에서 춤을 추듯이
가볍게 춤을 춰도 좋아요
내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노래가 나를 이끄는 대로
그렇게 자유롭게 움직여보세요
그동안 꾹~ 눌러 놓았던 나의 마음들을, 감정들을
몸을 통해서 마음껏 표출해 보세요
어떤 형식도 어떤 구속도 없습니다
동작이 너무 과격해지지만 않게
안전하게 자신의 감정들을 마음껏 발산해 보세요
나는 오늘 드넓은 창공을 날아오르는 자유로운 한 마리의 새입니다
나는 오늘 마음껏 들판을 날아다니는
자유로운 나비 입니다
날개를 활짝 펴고 열심히 날아오르다
새 친구를 만나도 좋고 나비 친구를
만나서 같이 놀아도 좋습니다
내가 느껴지는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마음껏 날아다니면 돼요
멀리 날아갈 필요도 높이 올라갈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날아오르고 싶은 만큼 날고
다시 또 내려왔다가 날아오르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내가 원하는 만큼의 높이로 날면 됩니다
내가 얼마 만큼 날아오르는지는
나의 선택입니다
내가 행복한 만큼 내가 원하는 만큼 그렇게 마음껏 자유롭게 날면 돼요
오늘 하루는 그거면 충분합니다
이제 날개를 펼치고
자유롭게 맘껏 하늘을 날아보세요
🎵Butterfly 가사
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
누에속에 감춰진 너를 못봐
나는 알아 내겐 보여
그토록 찬란한 너의 날개
겁내지마 할 수 있어
뜨겁게 꿈틀거리는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꺽여버린 꽃처럼 아플때도
쓰러진 나무처럼 초라해도
너를 믿어 나를 믿어
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어
심장의 소릴 느껴봐
힘겹게 접어 놓았던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
벅차도록 아름다운 그대여
이 세상이 차갑게 등을 보여도
눈부신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오늘 내가 원하는 대로
원하는 곳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마음껏 날아 보았나요~
자 이제 자리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 주세요
그리고 이제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을 수 있도록 천천히 호흡을 해 볼게요
숨 들이마시고 내쉬고~
숨 들이마시고 내쉬고
숨이 평온해지고 안정될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해서 호흡을 해주세요
이제 숨이 안정되었으면
호흡 명상을 시작하겠습니다
그저 자연스럽게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알아차리고 느껴보세요
▶️마인드 바디 요가 호흡 명상
ㅡ10분
https://youtu.be/C8N1cISpmxk?si=WUcpVx3kiW0Lhc1j
☘️호흡의 감각 느끼기
호흡이 잘 안되거나 불안하고 두려움 을 느낄 때 이 방법으로 호흡을 하면 좀 더 호흡에 빨리 집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
오른손을 들어 엄지손가락으로 오른쪽 코를 막고
왼 손을 위아래로 천천히 올렸다 내렸다 합니다
숨을 들이마시며 왼손을 올렸다가
내쉬며 왼손을 내립니다
2
왼손을 들어 엄지손가락으로 왼쪽 코를 막고
오른팔을 위아래로 천천히 올렸다 내렸다 합니다
숨을 들이마시며 오른손을 올렸다가
내쉬며 오른손을 내립니다
3
오른손은 가슴에
왼손은 복부에 올려주세요
숨이 들어오고 나갈 때
복부의 움직임을 느껴보세요
오늘도 열심히 힘내서 일하느라 수고했어요
마음 편히 푹 잘 수 있기를 바래요
잘자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힐링천사의 마음입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힐링 음악 테라피HMT로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보세요~ 🌸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40910
🌸힐링 음악 테라피🎵HMT.25
오늘의 힐링음악 테라피는
수많은 일들로 인해 자꾸만 두렵고 무섭고 자책하던 시간들에 공감이
되어줄 노래 🎵겁~ 입니다
삶에 지쳐 무력감이 들때
온갖 세상 풍파에 자꾸만 세상으로 부터 도망치는 나를 발견하게 될 때 마다 스스로를 자책하게 된다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나 혼자만 자꾸 바보같이 사는거
같아서 자꾸만 자책하고 있다면....
정말 많은 이들이 혼란의 시대를
살면서 비슷한 길을 걸으며
상처를 겪고 그 시기를 지나며
또 다시 살아갈 힘을 내고 있으니
아프고 지친 나에게도 들려주세요
자신을 너무 질책하지 말라고
힘들땐 잠시 멈춰서 숨 쉬어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이야기 해 주세요
이제 나 자신을 자책하고 미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제 그 마음을 훌훌 털어버려도
괜찮다고 말해 주세요
수많은 시간을 이 노래처럼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면서 자신을
수도없이 닥달하고 채찍질하고
힘든 시간들을 버티고 견디며
다 괜찮다고, 나만 참으면 된다고
스스로를 달랬을 사람에게....
이제 그렇게 스스로를 내몰지 않아도
된다고, 그러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은 노래.... 겁입니다
🎵겁 ㅡ송민호
https://youtu.be/oQTaHjcipK8?si=RGahp9kaU8KiCrjB
노래를 들으면서 내 마음이 반응하는 곳이 있으면 그곳에 손을 올리고
손바닥으로 살살 문지르거나 두드리면서 마음을 안정시켜주세요
아파 해도 돼
울어도 돼
겁이 나도 돼
무서워도 돼
두려워해도 돼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든
다 괜찮아
노래를 듣다 보면 그동안 참고 견디던 마음들이 북받쳐 올라올 수도 있어요
가벼운 움직임으로 감정들을 툭툭~ 털어내면서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내 마음에 뜨겁게 공감해 주세요
내가 마음을 다친건
내 탓이 아니라고
내가 마음이 아픈건
내 잘못이 아니라고
나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겁 가사
뒤돌아 봤을 때
생각보다 멀리
와 있었어 난 혼자였고
문득 겁이 났지
내가 날 봤을 때
지쳐있단 사실을
몰랐었어 난 외로웠고
문득 겁이 났지
넌 잘하고 있어 헷갈릴 때면
여태 그랬던 것처럼 그냥 Go
너답게 해 너는 너를 알아
연습했잖아 한 수 천 번은 말야
좌절 한 두 번 이젠 시시해
원래 기회라는 건 인생의 위기에
넌 알잖아 다시 일어나는 법
천국여행 간다며 어서 싸 캐리어
멈추지 마라 아직 할 일 많아
뒷바라지하는 부모님의 사진봐
넌 동생들의 거울이자 가족들의 별
네가 잠을 줄여야만
그들이 편하게 숙면
야 이 병신아 티 좀 내지마
마음 단단히 먹어 알아 외롭지만
견뎌내야 돼
눈물 흘리냐 사내새끼가
뚝 그치고 다시 들어 책임감
eh 아무것도 보기 싫었을 때
억지로 눈을 부릅뜬 건
그냥 겁나서
덜컥 겁이 나서 그래 eh o
아무 말도 하기 싫었을 때
일부러 목소릴 높인 건
There is no other reason
겁이 나 난 겁이 나
입버릇처럼 말했어
언제나 나는 나를 믿어
상대는 없다며
But enemy was in my mirror
계속된 싸움에 이성을 잃었었나봐
내가 나를 죽였어
엄마도 내 눈치를 봐
대중의 관심을 받는 게 eh
CCTV 속에 사는 게 eh
한곳만 죽어라 팠는데
그게 내 무덤이 될 수도
있다는 게 무서웠어
아버지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어른이 되기엔 난 어리고 여려
아직도 방법을 모르고
부딪히는 짓만 하기엔
너무 아프다는 걸
이제 알았어 너무 늦었나봐
무식하게 채찍질만 하기엔
아물지 않은 상처가 너무 많아
eh 아무것도 보기 싫었을 때
억지로 눈을 부릅뜬 건
그냥 겁나서
덜컥 겁이 나서 그래 eh o
아무 말도 하기 싫었을 때
일부러 목소릴 높인 건
There is no other reason
겁이 나 난 겁이 나
자꾸 겁이 나
난 모든 게 감사해
내 종교를 떠나서
6년 전부터 이 꼬맹이를
이용하려 했던
악덕 대표님들 조차
날 구원해준 지금의 회사도
이 무대를 내어준 수많은 참가자도
남자의 삶을 알려준
하늘에 계신 큰아빠도
가족 내 어깨들과
형제 같은 멤버들도
딱 오늘까지만 위로를 받고
내일부턴 겁쟁이가 아닌
성숙해진 나로
eh 아무것도 보기 싫었을 때
억지로 눈을 부릅뜬 건
그냥 겁나서
덜컥 겁이 나서 그래 eh o
아무 말도 하기 싫었을 때
일부러 목소릴 높인 건
There is no other reason
겁이 나 난 겁이 나
Can you see me now
Anybody save me from this fear
oh
Can you hear me now
woah
woo
이 노래도 힘든 시기에 한동안
많이 들었던 노래에요
겉으로 화려해 보이고 늘 웃고
자신감에 가득 차 있고 당당해
보였던 사람들도 알고 보니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우리들 인생이란게.....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내가 지금 힘든 데 다른 사람이
힘든 것과 비교 대상이 될 수 없죠
내 마음이 지금 고통스럽고 지옥같고 아플 때는 그 어떤 말도 들리지 않고
듣고 싶지 않으니까요
내 상처가 가장 크게 보이잖아요
세상에 덩그러니 던져졌을 때
겁이 나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브레이크 없이 앞만 보고 오로지
정해진 목표만을 향해서 끝없이
질주하다 보면 정말 어느 순간에
내 마음의 엔진이 고장날때가 있죠
근데 너무 세게 달리느라
계속 악셀을 밟고 또 밟느라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걸
나는 깨닫지 못하고 그냥 계속
앞으로 달려가기만 하게 돼죠
분명 거친 과속질주에 지친 나의
몸과 마음은 이미 오래전부터
마음안에서 커다란 신음을 하며
신호를 수도없이 보내왔을 텐데
나는 그걸 알아차리지 못했을지도 몰라요
늘 너무 세게 달리기만 해서
마음이 힘들다는걸 깨달았을땐
속도를 멈추는 법을 잃어버린 후라
갑자기 멈추는 방법을 알수가 없고
또 이대로 멈추면 그동안 내가 미친듯이 노력했던 것들을 잃게 될까 두렵기도 하고 많은 것들을 포기 하는게 쉽지 않았을거에요
내가 지금 위태롭게 계속 달리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내 마음이 고장나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멈추는 법을 몰라서
때론 두렵고 겁이 나서
그냥 모른척 계속 달렸을 겁니다
아니 멈출수가 없었을거예요
노랫말처럼 나약해지기 싫어서
약해진걸 들키기 싫어서
약해지면 안될것 같아서
때론 무거운 책임감에 더 기를 쓰고
악을 쓰고 달려가기도 했을거예요
그런데 자동차처럼 사람의 마음도
엔진이 과열되고 자기 속도를 이기지
못하면 차가 뒤집히거나 부딪히는 것처럼 어느 순간 갑자기
슬럼프를 겪게 되고 이미 고장나버린
마음은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 몰라
방향을 한순간에 잃어버리기도 하죠
나조차도 나를 어쩌지 못하는
번아웃 상태에 빠져서 헤어나올수가 없게 되는 때가 오게 되더라고요
아마 미친듯이 화가 나고
미친듯이 아프고
미친듯이 벗어나고 싶고
죽도록 고통스런 순간들이 시도때도없이 날 괴롭게 만들었을거예요
나는 그저 열심히 내 할 일만 했는데
성실하게 일만 하면서 살아왔는데
세상에 배신당한 거 같고
거부당한 거 같고 다 속은 것만 같고
그저 열심히 살아온 시간들에 대한
지독한 혼란스러운 마음들도 들거예요
그땐 모든게 다 원망스럽고
화가 나고 밉고
그냥 다 이해할수가 없죠
내가 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 까지
내가 다 망가져 가는 것도 모르고
지독하게 앞만 보고 달려왔지 라는
자괴감도 들고 후회도 생겼을거예요
그동안 미처 느끼지 못했던 수많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지배하고
또 아프게 했을 거예요
그동안의 반복된 과속 질주로 인해
거친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이미 부딪히고 뒤집히는 경험을 했던
나의 몸과 마음은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걸
스스로 거부하기도 했을거예요
겁도 나고 두렵고 무섭고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고
숨조차 쉬는 법을 잃어버리고
내 마음이고 내 몸인데 제어하는
방법을 잃어버리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또 정말 주변의 관심, 기대
사람들의 시선, 평가, 이런것들에
둘러 쌓여서 나 스스로 지금
너무 힘들다는 걸 인정하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을지도 몰라요
사실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는게
나쁜 것도, 내가 부족한 것도 아닌데
사람이기 때문에 살면서 겪는
잠시의 휴식기 같은 시간들인데
정말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온
사람에게는 그 잠시의 휴식기가
정말 커다란 공포와 두려움의 시간이었을 지도 모르겠어요
잠시 쉬어가도 괜찮은데 말이죠
어쩌면 너무 빠른 변화의 시대에
사는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는데
내가 잠시 멈춰 있는 이 시간들이
나에겐 나만 혼자 낙오될까
두렵게 느껴질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세상의 시간이 아무리 빨리
흘러간다 해도 모든 사람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건 아니에요
서로서로 달리다 잠시 멈춤을 반복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내가 잠시 멈춰서 쉬는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분명 자기만의 속도에 맞춰서
달리다가 잠시 멈췄다가
또 다시 달려나가고 쉬는 것을
반복하는 시기들이 필요하니까요
우리는 기계가 아니라
감정을 가진 사람이니까요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달리고 멈추고 달리고 멈추고를 반복하면서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리듯이
일과 휴식을 함께 하고 있고
그래야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잘 지킬 수 있으니까요
내 몸의 속도와 마음의 속도가
달라서 몸은 쉴틈없이 움직이는데
마음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니까
자꾸만 마음이 고장이 나는건데
나는 그동안 몸의 속도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걸 무시하고 계속 달리기만 하니까 마음이 버티지를
못하게 되는 거기도 해요
힘든일 생기기 전까진 따로 휴식을
하거나 명상이 필요하다고 느낀적이 없었어요
해본적이 없었어요
사람들이 가끔씩 나만의 동굴에
들어가서 휴식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할때 무슨뜻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잘 알게 됐죠
그리고 그런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
마음의 힘든 감정을 다스리는 주기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힘들거나 감정이
많이 차오르면 고요하게 그냥 스스로 마음을 비우는 시간을 갖게 돼요
그냥 지나치면 계속 힘들어지니까
틈틈이 호흡하면서 감정을 뱉어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려고 노력을 합니다
나도 겁이 되게 많은 사람인데
그래서 뭔가 새로운 걸 할 때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머뭇거리게 되곤 했어요
근데 내 두려움과 고민과는 상관없이 그 일을 꼭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우선 여러 방법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이렇게 해봐도 좋겠다는 결론이 서면
그냥 주어진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했던 거 같아요
시작할 땐 정말 발이 안 떨어지고
피하고 싶고 하기 싫고 그랬는데
막상 부딪치게 되고 시작하면
그 일에 대해서 내가 책임을 져야 하니까 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열심히 하면 되는데
내가 왜 고민을 했지~라는
생각을 또 하게 되더라고요
그렇지만 또 새로운 걸 하게 되면
나는 또 고민하고 주저하고 두려움이 생겨요
근데 또 막상 닥치면 이런저런 방법들을 찾아보게 되고 그래요
그래요 겁이 나는 건
어쩌면 당연할 거예요
겁나지 않다고 하면
그게 더 이상 할 수도 있죠
겁이 나도 괜찮고
두려움을 느껴도 괜찮아요
지금 당신의 마음이
괜찮지 않아도 정말 괜찮아요
괜찮지 않은 상황에서 괜찮을수 없는건 당연한거니까요
그러니
나는 왜 이렇게 매번 힘들지~
라고 스스로를 자책하지는 마요
힘든 상황에서 괜찮다고 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닐까요?
감정을 느끼는 사람인데
아프지 않을수가 없는 상황인데
괜찮은척 하느라
나를 더 아프게 하지 않아도 돼요
그러면 나는 또 내 맘을 숨기느라
더 힘들잖아요
매번 나 너무 힘들어요~ 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굳이 괜찮다고 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다는걸 아니까요
왜 나는 이렇게 늘 두렵지?
나는 왜 늘 겁이 나지
나는 왜 항상 도망만치지~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채찍질 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지금 내가 너무 많이 힘들구나 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여 주세요
나라도 내 마음을 온전히 알아주지
않으면 나는 또 더 힘들잖아요
너무 과열돼서 잠시 고장난 내 몸과
마음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과열된
엔진이 충분히 식을 때까지 잠시
나의 마음의 속도를 기다려 주세요
내 마음의 엔진이 충분히 안정을 찾을 수 있게요
그렇게 나의 편안한 숨의 속도를
잘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진짜 견디기 힘든일이 생겼을때
그동안 내가 살아온 시간들이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져 내리더라구요
그 시기에 나는 정말이지
마치 갓난 아기의 마음 같아서
깃털처럼 후 불면 그냥 그대로 날아갈것 같았고 와장창 부서질 것 같은 마음이었어요
후~ 불면 이리 날아가고
또 후~ 불면 저리 날아가고
분명 내 마음인데 내가 도저히
감당할수도 붙잡을 수도 없었어요
그렇게 무언가에 마음이 휘둘리면서
살거나 감정에 빠져서 사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힘든 일을 겪고 나니까
그게 나 스스로 제어가 되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나의 힘든
마음이나 시간들을 다 공유하고
이야기한다는 것도 사실 힘든 일이죠
내 힘든 이야기를 매일 들어줄 사람도 없고, 설령 들어준다 해도
매번 힘들단 말을 하기도 쉽지 않았으니까요
그러니까 점점 더 가슴은 곪아 터지고
나는 점점 더 내가 아닌 다른
나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더라고요
그러니 나만 혼자 상처에 쌓여서
바보 같이 벗어나지 못하고 헤맨다
자책하지 말아요
내가 아픈건 꼭 내탓이 아니니까
너무 스스로를 몰아치지 말아요
어젠가 음악을 찾다가 노래 하나를
듣고 그냥 댓글을 보게 됐는데
세상에 힘든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싶어서 많이 안타까웠어요
내가 느꼈던 그 고통을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느끼고 있다는걸 알게 되니까 마음이 좀 그랬어요
고통을 겪어본 자는 가늠할수 없는
그 고통의 깊이를 너무도 잘 아니까
차마 위로조차 함부로 건네기가 힘들만큼 그 고통스런 맘들이 절절히 느껴지더라고요
빠른 변화가 익숙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아요
그러다보니 이리저리 치이고
맘에 상처가 나고 아프고 그런데
쉬는 법도 치유하는 법도 모르니까
아파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번아웃 상태에서 벗어나기가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이 반복 되더라고요
가끔씩 호흡 명상을 하고
내 마음의 위로가 되는 음악이나
노래들 들으면서 내가 나에게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봐 주세요
보는 이도 듣는 이도 없으니
답답한 마음 벽에다 대고 푸념이라도
하며 지금 이 시간들을 잘 견뎌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와 직접 대화를 하는 것 만큼
해소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음에
답답함을 조금은 풀어낼 수 있더라고요
누군가의 눈 때문에
누군가의 기대 때문에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살아간다면 나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다그치고 닥달하며 나 자신을 숨기고
상처 입은 마음도 숨기고
외로움을 혼자 또 견디며 스스로의
마음을 점점 더 힘들게 만들 수도 있어요
나의 마음의 속도와 몸의 속도가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잘 찾아보면 좋겠어요
예전과 전혀 다른 직업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했을 때 정말 힘들었고
불면증이라곤 모르던 사람이 불면증이 생길 정도로
정말 생각도 많이 했고 거의 매일 야근에 주말도 없이 일할 정도로
진짜 힘들게 노력을 많이 했었어요
경험도 전무하고 일에 대한 기본 데이터도 거의 없고 진짜 하루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진짜 매일 그만두고 싶고
매일 도망가고 싶고
내가 이 일을 왜 시작했을까
정말 후회도 많이 했어요
그걸 할려면 생각도 많이 해야 되고
다각도로 구상도 많이 해야 되고
그게 실제로 했을 때 어떻게 발현될지
결과도 예측을 해야 하고
일의 효율성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냥 있는 그대로 하는 것보다는
좀 더 다양한 방법들을 많이 찾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몇 년을 노력하다 보니까
한 가지 소스가 주어지면
아 저거 이렇게 해보면 좋겠다
라는 노하우가 생기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경험이 쌓이다 보면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도 겁도
조금씩은 줄어들더라고요
일도 이러할 진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모든 게
다 새로운 경험이잖아요
그래서 그때 많이 배웠던 거 같아요
원래 그렇게 막 생각에 빠져서 사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이때 일하면서
생각하는 습관이 되게 많이 생겼어요
꼼꼼함이 필요한 건 두 번 세 번
반드시 확인하고 꼼꼼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쉽게 쉽게 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봐요
몸의 속도와 마음의 속도를 한번에 맞추기는 힘드니까
열심히 움직이다가 마음이 신호를
보내오면 그때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잠시 또 마음에 휴식시간을 주고
이렇게 생각과 행동을 함께하면
자꾸만 생기는 오류들도 좀 줄일수 있을거예요
이 시기엔 일과 후엔 머릿속을
고요하게 만들어주는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힘들지 않을땐 괜찮다가도
마음이 힘들땐 미디어나 음악소리도
소음으로 들려서 머릿속이 더
뒤죽박죽 복잡해질 때가 있어요
그럴땐 무조건 소리를 최대한 듣지 않고 머릿속과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요
명상을 처음할땐 몰입하는 시간이 쉽지 않았는데 이런 습관이 자연스럽게 어느정도 만들어지니까
몰입도 좀더 잘 되고 힐링도 더 빨리 되더라고요
너무 많은 영상과 소리들에 노출되는 시대라 미디어가 없으면 힘들거예요
근데 또 그런 지나친 자극들 때문에
마음은 더 힘들어지게 되니까
잠깐씩이라도 고요하게 만드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면 힘든 마음들도 차츰차츰 나아져 갈거에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그렇게 하고 싶은거 하나씩 차곡차곡 해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행복도 성공도 시간순은 아닌거 같아요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고 원하는걸
할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건 없겠죠
오늘도 편안하게 호흡명상하면서
하루의 스트레스와 긴장들을 풀어내고 편안하게 잘자요~ 😴😴😴
오늘도 고생했어요
▶️마인드 바디 요가 호흡 명상
ㆍ불안한 마음 흘려보내기 ㅡ12분
https://youtu.be/daBcKV15sO0?si=KiIYU9mh9c8OcYGl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사랑 풍요 축복의
수호천사 주파수 1111hz
ㅡ3시간 30분
https://youtu.be/Tq9tYaQEnzI?si=pBlQwyejbv5yobcw
엔젤넘버 주파수 음악이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수호천사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 그런지는 잘 모르지만
수호천사는 진짜 천사가 아니라
내 가족 연인 친구 지인 귀인 등
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에게 가장 큰 치유의 힘을 주는 이가 진짜 나의 수호천사일수 있다는 이야기인가 봐요
진짜 나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는
내 마음속 수호천사가 있다고
상상하면서 내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보세요
https://search2.kakaocdn.net/argon/656x0_80_wr/GXEWegOPwHe
오늘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라는 힐링천사의 마음입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힐링 음악 테라피HMT로
마음의 평온함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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