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러시아 개발과 북극항로 개척에 대한 국민공개 대 토론회 개최를 제안합니다 ●
☆.제안이유.
2천년 6/15일 남북한 정상회담 직후 DJ선생님은 김정일은 핵무기 만들 기술도 없고 돈도없다.
절대로 만들지 않는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후 남한은 평화통일 분위기에 휩싸였고, 전국 대학의 북한학과 와 관.학.민 연구소가 무려 213개소가 생겨났다.
오늘 현재 북한은 완벽한 핵무기 보유국으로 등극했고 남북한 은 서로 다른나라로 인정하는 현실에 다다랐다.
이러한 현상에 그렇게 많았든 북한 관련 조직 190여개는 사라졌고 현존하는 조직은 북한 글짜는 삭제하고 요상한 이름으로 개명하여 존재한다.
윤석열 득분(?)으로 러시아와 원수가 되어버린 지금에 뜬금없이 북극항로 를 연구하는 저서와 단체 세미나 등이 6/3일 지방선거 가 견인차가 되어 비온뒤 우후죽순처럼 나타나고 있다.
영락없이 2천년 6/15일 남북 정상회담 때와 비슷하다
국제항구가 있는 광역 단체장은 북극항로 와 관계있는 나라 방문에 영양가 전혀없는 MOU하나 들고와서 유권자들을 현혹한다.
부산시 등은 유명 대학 교수 초빙하여 몇차례 세미나 도 개최했다.
삼척동자 도 남북통일 되면, 북극항로 확보하면 대한민국이 세계 강대국 된다는 것 알고있다.
구름잡는 꿈 같은 소리는 국민들에게 " 희망고문 " 에 불과하다.
다시말해 모든 내용에서 도전에 따른 미래는 없고 현실성 없는 화려한 언어는 국민들을 호도( 糊塗)하는 행위 다름아니다.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려줄 필요가 있음을 발견하고 국민 대토론회 를 공개적으로 개최하자는 것이다.
☆.무었이 북극항로 인가?
베링(Bering-Strait)해협을 거슬러 올라가 미국령 알라스카 와 러시아령 츄코츠카 사이를 관통하여 얼음길 인 구라파행 항로를 북극항로 라고하고, 이지역 바다를 북극해협이라고 한다.
국가마다 명칭이 약간 다르다.
미국은 북서항로, 러시아와 일본및 한국은 북극항로,북한도 북극항로 라고 한다.
반면에 중국은 북동항로 라고 하는데 최근 좌익성향 학자 몇명이 중국식으로 명칭한다.
부산에서 기존 스에즈항로 로 가면 약 2만~2만2천키로에 35일 정도 소요되는데,
북극항로 는 약1만3천키로에 22일정도 소요되어 운항비용과 시간이 단축된다.
북극항로 지분권( 국제권리)은 한국측 입장에서는
러시아 가 95% 미국이 5%뿐이다.
중국과 일본은 한국과는 사실상 무관하다.
오히려 중국이 한국의 북극항로 에 공짜로 편승하려는 의도를 보이고있다.
수많은 학자와 이들의 저서, 또 정치인와 기자들, 딱 한사람 제외하고 는 어느 누구도 이것에 대한 구체적 지적이 없었다.
북극항로 노선은 미국령 알라스카 디오메데 작은섬과 러시아령 츄코츠카 디오메데 큰섬 사이로 관통한다. 작은섬과 큰섬 사이가 날짜 변경선이다.
두 섬사이는 불과4키로 이고, 미국은 오늘이고, 러시아는 내일이 된다
과거 통일교 문선명총재 께서 해저터널 기공식때 미국령 디오메데와 러시아령 디오메데 사이에는 다리를 놓아 날짜 변경선 기념하자는 축사도 하셨다.
가령 항로가 개척되면 유조선 과 컨테이너 선박들은 러시아령 북극연안 도시들을 경유하면서 노바야 젬랴( 일명 야말스키) 섬 남단을 지나 네들란드 로테르담과 독일 함부르크 등 종착지에 도달한다.
최근 부산시장이 북서항로 개척을 염두에 두고 그린란드 와 카나다 다녀 왔다는 뉴스 보았다.
자원개척 이라면 몰라도 항로개척은 경제성이 희박하다.
북극항로 글짜만 나와도 세계의 이목은 한국과 러시아로 집중된다.
이유는 전문 쇄빙선 건조하는 곳은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한국의 한화오션(구 대우저선)뿐이고, 쇄빙겸용 선박들 역시 한국의 삼성 ,현대 , 한화가 독점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건조중인 쇄빙겸용선 이 무려 20척 이상이 된다.
문제는 앞에서 언급 했듯이 윤석열정부 실책으로 러시아와 비즈니스 가 단절되고 항공노선도 단절되고 막말로 개판을 만들어 버렸다.
러시아 대통령궁은 극동러시아 대통령 권한대행 산하에 극동개발및 북극개발부 장관을 두고있다.
북극항로 와 극동러시아 개발 전담 특임부처다.
알렉세이 체쿤코프 장관이 재임 중이다.
그는 말한다 "한국이여 제발 헛다리 집지말라"
최근 주한 러시아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대사도 유사한 발언을 했다.
우리는 러시아를 다시 평가해야 한다.
불곰사업으로 인공위성 기본설계와 수리온 헬기,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전차와 현무. 천궁 미사일 등 미국이 외면한 기술들을 러시아로 부터 전부 전수받아 우리가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것을 우리는 외면하고 있다.
이재명정부는 중국 눈치보느라고 너무 소극적이다.
해양수산부 산하에 국정과제로 북극항로 개척 부처 팀이 있기는 하다.
☆ 고흥 촌놈 송영길이 가 큰 인물 될끼다.
필자는 노무현 대통령 이 미국과 FTA 추진할 때 적극적으로 찬성하여 농협과 농민단체들로부터 엄청 욕들어 먹었다.
좌회전 신호 넣고 우회전 해버린 노무현의 용기에 박수를 보냈다. 돌이켜 보면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이것으로 노무현 은 탄핵 당 하였으나 겨우 살아남았다.
이때 유일하게 송영길이 노무현 편을 들었다.
나에게 조카되는 프로레스링 세계 참피온 김일선수 와 대화 도중 김선수가 송영길이 큰인물 될끼다, 라며 자랑했다. 고흥에는 권투선수 유제두. 법무부 장관 박상천. 안기부장 장세동.김대중 정부의 장성민 정책실장등 기라성같은 인물들이 많다고 자랑했다.
사실 나는 송영길을 잘 모른다.
이사람에 대하여는 러시아 대통령궁의 소식듣고 관심 가졌다.
푸틴과 면담때 박근혜대통령 안부 물어니 약간 충격받은 것 같았으나 무난한 대화에 푸틴대통령 은 송영길에게 경의를 표 하드라고 전해왔다.
송영길은 인천시장.국회의원.북방경제협력위원장등 요직을 경험한 것으로 알고있다.
최근 러시아 로 부터 또 연락받은 후 유심히 살펴보니 북극항로 관련하여 매우 실제적인 문제를 살피고 접근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그가 주장하는 내용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유일하게 현실성 있음을 인정했다.
☆ 극동러시아 개발과 북극항로 개척은 북한 김정은과 공동 패키지 상품이다.
우리 혼자 북극항로 아무리 떠들어봐야 푸틴과 북극장관은 코방귀 낀다.
패키지 상품이 또있다 " 극동러시아 자원과 북한의 노동력과 남한의 자본과 기술이 결합한 삼위일체 공생전략 " 이다.
필자의 논문을 러시아가 국가정책으로 채택 했다.
푸틴대통령 은 연해주에 남북한 통일연습 예행지구 설치 를 자문해 주면서 70년 분단된 민족이 연습 없이 무슨 통일이냐면서 핀잔을 주었다.( 동방포럼 때 박근혜 대통령 에게 직접 발언)
푸틴의 초 관심사는 극동러시아 인구 증가정책이다.우크라아나 전쟁에 희생된 사람이 너무많고 이것의 충당으로 우크라이나 참전 북한 병사와 북한 벌목공 과 먼바다 수산일꾼은 김정은이가 맡고, 베트남 의 라이따이한 과 필리핀 의 코피노 정착유치는 권영해 前안기부장 과 필자가 맡아 같이 조사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푸틴을 먼저 건진다.
중국 시진핑 과 푸틴이 홍수에 떠내려갈때 이야기다.
러시아는 미국과 국책사업으로 금융과 시베리아 화물열차 노선등 여러개의 합작 사업을 하지만 중국과는 국책사업이 하나도 없다.
푸틴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극동러시아 에 중국의 인해전술 이용한 침략이다.
사실 극동러시아 생필품 교역 에는 달러가 아닌 중국위안화 가 93% 차지한다.
한반도32.5배가되는 넓은 면적에 인구는 고작 670만정도인데 이와는 별도로 중국 장사꾼들이 구석구석 80여만명이 스며들어 있다.
미국은 중국과 국경을 마주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한다.
이것의 방편으로 남북한의 극동러시아 개발 및 정착 활동을 도와줄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 불행이도 이재명 대통령 이 이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푸틴대통령 의 절친 들은 고려인과 한국인이 가장 많다.
푸틴대통령 26년 집권동안 가장많이 만난 외국 지도자는 박근혜 다 .도합 네차례나 만났고 면담시간도 가장 길었다.
가장 절친한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이 있다 대학동기에 KGB 동료다.
장모씨와 박모씨다.
한국인은 푸틴 자신이 KGB 수장이었을때 한국측의 파트너는 권영해 안기부장 이었다.
또 둘째딸 에카트리나 티호노바 사돈도 한국인이다.
시베리아 횡단 화물열차 주식37% 가 미국 회사가 관리하는데 책임자도 한국인이다.
이사람들 말고도 푸틴과 핫라인을 가진 한국인들이 있다.
이들은 러시아 대화 창구에 큰 역활 할수있는 보물같은 존재다 .
정부는 이들을 활용해야 하는데 외면하는 것 같다.
안타깝다.
2026년 3월 6일 경칩 다음날
이병화가 쓰다( 010-5227-4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