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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즐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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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둘레길 ◆ 속리산둘레길 12구간, 비치재넘는길
이원근 추천 0 조회 175 26.08.09 19:5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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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9 22:51

    첫댓글 폭염과 한판 겨루기에서 당당히 이겨내신 불굴의 의지에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이고문님과 함께하는 산행길은 문화탐방과 길잡이가 어우러져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래서인지 다음구간이 더더욱 기다려집니다.
    이고문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10 04:09

    따뜻한 말씀에 감사.

    기획해 주시고 함께 걸어주시는 덕분에 우리 모두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

    폭염도 함께 이겨낸 만큼 다음 구간도 건강하고 즐겁게 걸어 보자구요.

  • 작성자 26.08.10 10:57

    ㅡ 우성태
    폭염 앞에는 장사가 없더이다.
    역시 잘 댕기시는 선배회원님들 따라 오르막 치고 올라가면서 느낀게 아~~
    이카다가 골로 가는가 싶데요~
    고생들 마니 하셨습니다.
    나날이 건행하시기를~~~^^
    ㅡ 천인교
    함께 해서 즐거운 산행 이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계속 같이 함께 합시다.
    그리고 이고문님 매번 너무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ㅡ 권수문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인은 참가하지는 못 했지만 산행기를
    읽어보니 당시의 악전고투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더위를 잘 견디지 못하는 저가 참가했다면
    만에 하나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소나무를 중요시하며
    다른 수종은 모두 잡목이라고 부를 정도였습니다.
    그것은 소나무가 그만큼 우리 민족의 정신을
    잘 표현하면서, 또한 기품있고 당당한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아랑곳없이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9월에 다시만날 것을
    기약하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ㅡ 안덕용
    형님! 오늘 고마웠습니다.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8.14 20:05

    ㅡ 서중권
    대단한 친구
    등산 마니아 중 마니아
    덥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안전 조심 하시구.
    ㅡ 여인태
    어르신분들 더위에 조심하세요.
    응원합니다 .
    ㅡ 최천기
    화산리 반송 모습이 오랜 세월의 풍파를 감내한듯 합니다,
    아직 늦더위 기세가 대단합니다,
    ㅡ 이승재
    선생님 !
    오늘은
    선선한 바람이 불고
    날씨가 많이 누구러 졌네요.
    그동안
    폭염과 무더위에
    고생 많으셨고
    언제나
    건강관리에 유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건강하세요 "
    건강조심하시며 종주하십시요.
    ㅡ 김종배
    이선생님
    조금 더위가 누그러졌다캐도 아직 덥습니다.
    속리산 둘레길 12구간 비치재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완전 없어 지진 않았겠죠?
    팔순을 넘어서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6.08.10 15:18

    무더위와 가파른 비치재를 이겨내신 아홉 분 모두 정말 대단하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곡님
    좋은 길과 좋은 글 오래오래 이어주시고
    남은 속리산둘레길도 모두 건강하게 완주하시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8.12 11:36

    응원의 말씀 고마버요.
    "정상에 오르는 것도 실력이지만,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게 진짜 산행이다."
    명심하고 있습니다. ㅎㅎ

  • 26.08.10 16:57

    @이원근 👍 👍 👍 👍 👍

  • 작성자 26.08.14 20:08

    ㅡ 정문희
    올해 같은 더위는 정말 견디기 힘드는데ᆢ
    속리산 산행 주관하시고
    리드로서 봉사까지~^
    의지력이 대단하십니다.
    살아생전에 산을 좋아했었던 옆지기 얼굴이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ㅡㅡ아픈 추억이 있으시군요.
    언제나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더위 속에서도 산을 오르다 보니 저 역시 옛 추억과 그리운 얼굴들이 많이 떠오르네요.

    옆지기님과 함께했던 아름다운 추억 오래 간직하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ㅡㅡㅡ공곡님의 진심이 전율되어 제 맘 억수로
    편안합니다
    한번뿐인 인생^^
    우리
    아껴 가면서 살아 가야겠지요?
    조심 또 조심하시면서
    멋진 산행 연속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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