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웨일온 스터디 일정]
매주 토요일 오후7시30분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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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토) : 웨일온 스터디 휴식
06/06(토) : 대학지구과학개론 76면부터 93면까지 제2장 지구 구성 물질과 변화
[퇴적암]
①퇴적암의 입도에 따른 분류 : 2mm입자의 입도는 -1이고, 1mm입자의 입도는 0이고, 0.5mm입자의 입도는 +1이다.
입자의 크기는 점토 < 실트 < 모래 < 역(자갈) 순이다.
②양성왜도(하천퇴적물)와 음성왜도(해빈퇴적물)
③구형도와 원마도 및 인편구조
④성숙도는 미성숙 → 아성숙(준성숙) → 성숙 → 과성숙(점토가 거의 없고, 입자의 분급과 원마도는 양호하다)
⑤유속의 증가시 : 연흔 → 모래물결 → 사구 → 평면층 → 반사구
⑥점이층리는 유속 감소로 상향세립이 되고, 역점이층리는 유속 증가로 상향조립이 된다.
⑦짐구조와 불꽃구조는 밀도가 높은 상부의 모래층이 밀도가 낮은 하부의 머드층으로 가라앉아 생성되는 퇴적동시성 변형구조인데 짐구조 사이에 하부에서 올라온 머드가 불꽃 모양을 보이는 경우 불꽃구조라 한다.
⑧석영질 사암은 석영이 대부분으로 사막과 같은 풍성환경이나 해빈, 천해처럼 파도의 영향을 받는 퇴적환경에서 볼 수 있는데, 분급과 원마도가 좋고 기질 함량이 적어서 조직적 성숙도가 높다.
장석질 사암은 장석을 많이 포함하며, 선상지나 망상하천에 쌓인 사암과 그라니트 워시(화강암이 입상 붕괴된 풍화산물이 중력에 의해 쓸려 내려가 쌓인 장석이 풍부한 사암)가 그 예이다.
암편질 사암은 대부분 조립질이며, 조직적 성숙도가 낮다. 분급이 불량하며 암편과 기질이 많다. 기계적 풍화에 약한 암편이 많다는 것은 선상지 전면부나 상류 쪽의 하성환경이나 강에 의해 퇴적물이 공급되는 삼각주나 얕은 대륙붕 환경에서 형성될 수 있다.
⑨이질암 중에서 셰일은 얇은 엽층리(낮은 에너지 환경의 느린 퇴적 작용)로 구성된 암석으로 엽층리면을 따라 쉽게 떨어지는 쪼개짐이 잘 발달하는데 박리 유무에 따라 셰일(박리 있음)과 이암(박리 없음)으로 구분한다. 이질암의 색은 산소가 많은 산화환경에서 적철석으로 인해 붉은색을 띠고, 산소가 부족한 환원환경에서 녹색을 띠며, 유기물의 함량이 적으면 밝은 회색을 띠고, 유기물의 함량이 많아지면 검은색(흑색)을 띤다.
06/13(토) : 대학지구과학개론 93면부터 122면까지 제2장 지구 구성 물질과 변화
[석회암]
①탄산염암이 형성되기 유리한 환경 : 해수의 온도가 높고, 수심이 얕으며, 해수의 CO2 분압이 낮아질 때 형성된다. 탄산염 광물의 침전반응의 부산물로 CO2가 해수에 생기므로 해수에 CO2 기체가 적어야만 탄산염 광물의 침전반응이 원활하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CO2 기체는 해수의 온도가 낮을수록 많이 녹고, 해수의 온도가 높을수록 적게 녹는데 해수에 CO2 기체가 적어야만 탄산염 광물의 침전반응이 원활하게 일어나기에 해수의 온도가 높아야 한다.
CO2 기체는 해수의 수압이 높을수록(수심이 깊어질수록) 많이 녹고, 해수의 수압이 낮을수록(수심이 얕아질수록) 적게 녹는데 해수에 CO2 기체가 적어야만 탄산염 광물의 침전반응이 원활하게 일어나기에 해수의 수압이 낮아야(수심이 얕아야) 탄산염암이 잘 형성된다.
탄산염 침전반응 : Ca(+2)이온 + 2HCO3(-1)이온 → CaCO3 + H2O + CO2
②규조나 방산충에 기원하는 처트는 비정질 규질 광물인 오팔A를 많이 포함하다가 결정도가 커질수록 오팔CT에서 나중에 석영으로 구성이 바뀌는 퇴적암이다.
③아라고나이트는 방해석보다 더 얕은 수심에서 용해되기에 보상심도는 아라고나이트가 얕고, 방해석은 이보다 더 깊다. 실리카 보상심도가 가장 깊다.
④선상지는 급경사의 계곡에서 유속이 빠르다가 완경사인 산록지역에서 유속의 감소로 인하여 크고 작은 입자들이 함께 퇴적되기에 분급이 불량하다. 선상지와 관련이 있는 하천이 망상하천이다.
⑤강과 바다(또는 큰 호수)가 만나는 곳에서 삼각주가 형성되며, 퇴적물이 역질(유속이 빠른 곳)→ 사질(유속이 중간) → 이질(유속이 느린 곳) 순으로 쌓이는데 강물의 유속이 이전보다 더 빨라지면 예컨대, 이질 퇴적물이 쌓인 곳에 사질 퇴적물이 쌓이게 되어 상향조립화되는데 퇴적되는 곳이 바다쪽으로 전진하게 되기에 삼각주에서 바다쪽으로 전진퇴적시 상향조립화 경향을 보인다. 해수면의 상승(해침)과 하강(해퇴)과는 무관하게 강물의 유속이 이전보다 더 빨라지는 것에 기인한다.
[변성암]
①전진변성은 압력과 온도가 점차 상승하는 변성이고, 후퇴변성은 압력과 온도가 점차 하강하는 변성이다. 전진변성시 저변성→중변성→고변성으로 함수광물이 무수광물로 바뀌면서 탈수반응이 일어난다. 후퇴변성시 물이 공급되어야 되는데 물 공급이 부족하면 고변성→중변성→저변성이 일어나기 힘들어 땅속 깊은 곳에서 생긴 고변성암이 융기에 의해 지표로 올라올 때 보존되어 볼 수 있게 해준다.
②바로비안(중압형) 변성상 계열 : 녹→흑→석→십→남→규 순으로 변성도가 높아진다. 대륙에서 녹→흑→석은 녹색편암상이고, 십→남→규는 각섬암상이며, 근청석, 석류석, 정장석, 사방휘석 광물 조합은 백립암상이다.
③변성상계열은 저압형(접촉, 부칸), 중압형(바로비안), 고압형(산바가와, 프란시스칸)으로 나눈다.
④섭입대에서 볼 수 있는 변성상은 청색편암상(저온고압)→에클로자이트상(고온고압) 순이다.
⑤엽리(편압으로 인해 방향성을 가지고 배열된 줄무늬)는 변성암의 특징이고, 절리(주상절리, 판상절리, 방상절리)는 화성암의 특징이며, 층리(사층리, 사엽층리)는 퇴적암의 특징이다.
⑥셰일(퇴적암) → 점판암(저변성) → 천매암(저변성) → 편암, 편마암(저변성) 순이다.
⑦십자석대(550~600°C) 변성반응 : gt(석류석) + chl(녹니석) = st(십자석) + bi(흑운모)
06/20(토) : 대학지구과학개론 122면부터 163면까지 제2장 지구 구성 물질과 변화
[광상]
대학지구과학개론 130면에 의하면,
①열수 광상 : 마그마-열수 광상, 열수 광상
②마그마 광상 : 정마그마 광상, 페그마타이트 광상, 다아이몬드 광상
③퇴적-증발-사-잔류 광상 : 층상 철광상, 증발 광상, 잔류 광상, 사 광상
④변성 광상 : 변성 광상
[지형]
①해식애 ; 해식과 풍화에 의해 해안에 생긴 낭떠러지(절벽)이다.
②카르스트 지형 : 석회암 지대에서 지하수의 용해작용에 의해 형성된 지형이다.
③돌리네(doline) : 지표의 석회암이 녹아서 움푹 패여 웅덩이가 된 지형이다.
대학지구과학개론 165면부터 242면까지 제3장 지질시대, 화석, 지구의 역사
[지질시대]
①대학지구과학개론 199면에 의하면, 선캄브리아는 명왕누대(45.67억년전~40억년전),
시생누대(40억년전~25억년전), 원생누대(25억년전~5.38억년전)로 구분되며,
현생누대(5.38억년전~현재)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구분된다.
②고생대 조선누층군, 평안누층군, 중생대 대동누층군, 경상누층군
③송림조산운동의 결과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부터 쥐라기 초에 형성된 김포층군(경기 김포, 연천), 남포층군(충남 보령), 반송층군(충북 단양)이 퇴적되었다. 이 지층은 선상지 ,하천, 호수에 쌓인 역암, 사암, 셰일, 석탄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식물화석과 곤충화석이 발견된다.
④대보조산운동은 중생대 쥐라기 대동누층군과 중생대 백악기 경상누층군 사이에 일어난 지각변동이다. 대보조산운동 결과 백악기에 형성된 경상분지에는 하부로부터 신동층군, 하양층군, 유천층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유천층군에는 안산암질과 유문암질 화산암과 화산쇄설성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몸체화석이 발견되기 힘들다. 하지만 백악기 퇴적암에서는 공룡의 발자국 화석(생흔화석)이 백악기 초기 신동층군의 진주층과 백악기 중기 하양층군의 진동층과 우항리층에서 발견된다.
⑤중생대 쥐라기 대보화강암은 지각기원이며, 중생대 백악기 불국사화강암은 맨틀기원이다.
⑥백두산, 제주도 한라산, 울릉도, 독도의 화산활동은 신생대에 일어난 것이다.
06/27(토) : 대학지구과학개론 242면부터 262면까지 제3장 지질시대, 화석, 지구의 역사
[국가지질공원]
울릉도와 독도, 제주도, 부산, 청송, 강원, 무등산, 한탄강, 강원고생대, 경북동해안, 전북서해안, 백령도와 대청도, 진안과 무주, 단양, 고군산군도, 의성, 화성
* 대학지구과학개론 2024년판과 비교하여 2026년판에서 추가된 내용은 4페이지 분량의 국가지질공원(고군산군도, 의성, 화성) 분야이다.
대학지구과학개론 263면부터 324면까지 제4장 지진과 지구 내부 구조
[실체파와 표면파]
①수평성분(남북성분, 동서성분)에는 P, S, L(러브파), R(레일리파) 순으로 도착하여 기록된다.
②수직성분에는 P, S, R(레일리파) 순으로 도착하여 기록된다.
③P파(종파)는 ‘모양’ 외에 ‘크기’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μ(전단계수, 강성률) 외에 k(체적탄성률)를 포함한다.
④액체와 기체에서는 μ(전단계수, 강성률)가 0이기 때문에 S파의 속도 VS = 0이다. 지구의 외핵은 액체로 추정되는데 그 이유는 S파(횡파) 형태로는 통과를 못하기 때문이다.
⑤지진파 중 표면파는 분산파의 특성을 나타내어 파장이 긴 저주파가 먼저 도달하고, 파장이 짧은 고주파가 나중에 도달한다. 표면파에는 L(러브파)파와 R(레일리파)파가 있다. -알기쉬운 지구물리 73면
⑥지진파 중에서 실체파인 P파와 S파는 밀도, 전단계수(강성률), 체적탄성계수(체적탄성률, 비압축률)의 영향을 받고 파장에는 무관하기에 분산이 나타나지 않는다. 실체파는 표면파와는 달리 분산파가 아니다.
⑦PKIKP파는 맨틀에서 출발한 P파가 모드 전환이 없이 외핵과 내핵을 굴절하여 통과한 후 다시 외핵과 맨틀로 굴절하여 관측점에 도달한 파이다. PKJKP파는 내핵을 통과할 때 횡파로 모드 전환이 되었음을 알려 준다. 빛(전자기파)과 탄성파는 물성이 서로 다른 두 물체의 경계면에 입사하면 일부는 반사되고, 일부는 굴절하게 된다. 탄성파 경우에 빛의 경우보다 복잡하여 P파 또는 S파가 입사하여 반사, 굴절할 때 P파와 S파가 모두 생성된다. P파에서 S파로, 또는 S파에서 P파로 진동의 형태가 바뀌는 것을 ‘모드 전환(mode conversion)’이라고 한다.
[지진파의 규모]
①지진의 규모는 종파나 횡파의 최대진폭과 지진계와 PS시로부터 구한 진앙 사이의 거리에 비례하는 보정계수의 영향을 받는다. 리히터 규모 척도(Richter magnitude scale)는 진앙에서 100km 거리에서 관측된 P파와 S파의 최대진폭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을 고려할 때 지진의 규모가 클수록 더 먼 진앙거리까지 에너지가 도달하기에 정밀 조사 후 변경된 어느 K 관측소에서 진앙거리가 이전보다 커졌다고 가정하면 K에서 측정한 진폭은 같은 상태에서 진앙거리가 이전보다 커졌으므로 새로 추정한 지진의 규모는 이전보다 증가한다.
②표면파 규모 1 증가시 진폭은 약 10배, 에너지는 약 30배 증가한다. 진폭을 10배 크게 하기 위해서는 지진 방출 에너지가 약 30배 증가해야 한다.
[변환단층의 길이 변화]
ㄱ자 모양을 두개 만들어서 실험해 보면 양쪽에서 같은 속력의 반대방향으로 이동할 때
①위쪽에서는 A판이 B판 아래로 섭입하고, 아래쪽에서는 B판이 A판 아래로 섭입하는 경우 변환단층 길이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감소한다. 대학지구과학개론 324면 그림4-52(e)
②위쪽과 아래쪽에서 B판이 A판 아래로 섭입하는 경우 변환단층의 길이는 시간이 경과하여도 일정하다. 대학지구과학개론 324면 그림 4-52(d)
③위쪽에서는 B판이 A판 아래로 섭입하고, 아래쪽에서는 A판이 B판 아래로 섭입하는 경우 변환단층 길이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증가한다. 대학지구과학개론 324면 그림4-5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