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러분한테 ‘츰부다라니’를 권합니다.
《지장보살본원경》을 100번 읽으시고, 지장보살의 다라니가 있어요. 츰부다라니예요.
이 츰부다라니는 꼭 하루에 49번씩 읽으면 좋아요. 49번씩 읽으면 좋아요.
그런데《지장보살본원경》을 읽을 때 무리하게 한 번에 다 읽지 마십시오.
13품까지 되어 있어서 읽으려고 하면 1시간30분이 더 걸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누어요. 시간 없는 분들은 1/3이나 1/4로 나누세요.
오늘은 1/3, 1/4 까지...이렇게 나누고, 츰부다라니도 시간이 있으면 49번 하면 좋고
시간이 없으면 일곱 번, 스물한 번 이렇게 나누어서 읽으시고. . 이렇게 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츰부다라니로 귀신이 떨어집니다. 알아두십시오. 귀신이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가서 어느 절이나, 어느 상가 집을 가서
이제 그냥 못된 악령이, 혹은 사령(死靈)이 붙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츰부다라니가 일등입니다. 츰부다라니!
가정이 시끄럽거나, 모든 소원이 이루어 지지 않거나 할 때 츰부다라니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지장보살본원경》이라든지 츰부다라니는 다겁생으로 내려오면서 지은 업장을
많이 씻겨 주고 닦아준다는 사실도 알아 두십시오.
부처님께서 인가하는 다라니는 꼭 그 불보살과 독대(獨對)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독대 알지요? 독대했다는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장보살 츰부다라니를 딱~ 읽으신 후에는 지장보살님이 와 계실테니까
여러분이 지장보살님한테 발원을 하라는 말이에요. 발원을요.
독대했다고 생각하란 말이에요. (지장보살님과 독대하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하라고요)
모든 불보살님의 다라니, 부처님께서 인가하신 다라니는 그러합니다.
‘독대하여 말하는 것과 같다.’ 대단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