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 밥상요리 활동에서는 두부조림과 가지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특별히 이용인 한 분의 어머님께서 일일강사로 참여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용인들은 두부와 가지를 손질하고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양념을 만들고 조리하는 과정까지
직접 참여하며 요리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조리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이용인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해 주셨습니다.
직접 만든 두부조림과 가지전을 맛보며 성취감을 느끼고, 함께 음식을 나누는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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