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캐낸 ‘서울 100년’

한국토지공사가 토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90-1번지 일원을 한양대 문화재연구소가 발굴조사한 결과 수습한 유물. 목재와 신발이다.
드러난 일제시대 건물지B

한국토지공사가 토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90-1번지 일원을 한양대 문화재연구소가 발굴조사한 결과 드러난 일제시대 건물지B. 벽체 군데군데 통풍을 위한 구멍을 마련했다.
드러난 일제시대 건물지B

한국토지공사가 토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90-1번지 일원을 한양대 문화재연구소가 발굴조사한 결과 드러난 일제시대 건물지B. 벽체 군데군데 통풍을 위한 구멍을 마련했다.
수습한 접시 등 생활유물

한국토지공사가 토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90-1번지 일원을 한양대 문화재연구소가 발굴조사한 결과 수습한 접시와 요강 등의 생활유물.
일장기·일본군인 그린 도자기

한국토지공사가 토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90-1번지 일원을 한양대 문화재연구소가 발굴조사한 결과 수습한 일장기와 일본군인을 그린 도자기.
‘광화문경찰교습소’ 묵서 적힌 목간

한국토지공사가 토지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 90-1번지 일원을 한양대 문화재연구소가 발굴조사한 결과 '광화문경찰교습소'라는 묵서를 적은 목간. 200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