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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식의 수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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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2 호롱불
청석 임병식 추천 0 조회 123 11.08.07 07:1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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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05 06:36

    첫댓글 참 슬픈 사연 이구료.
    애닮다 어찌 하리요!

  • 작성자 11.09.05 08:41

    누나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답니다.

  • 작성자 20.01.23 14:31

    1991 여수문학발표.

  • 20.07.07 16:20

    누나 사연은 언제 들어도 가슴이 아프네요. 제3자인 나도 그런데 당사자들이야 오죽했겠나 싶네요. 꽃다운 나이에 요절했으니 말입니다. 저라도 밤길 트라우마가 생겼을 거 같습니댜.

  • 작성자 20.07.07 16:55

    그당시는 사춘기 시절로 감성이 예민할대로 예민한 때인데 누나와의 사별은 참 견디기가 어려웠습니다. 지금도 누나를 떠올리면 가슴이 아픕니다.

  • 작성자 25.09.23 17:32

    2025 동부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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