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우리의 역사
청나라의 뿌리는 뱌로 우리나라 신라,백제 고구려
유민이 세운 국가였다.
청나라 황제인 누르하치는 스스로 자신들이 금나라의 후손 후금이라 칭하였고 명나라를 정복한뒤 청나라라고 국호를 바꾸고 조선과 형제의 나라가 되기를 희망했는데,
조선이 명나라와의 의리를 생각하여 도리어 청나라를 오랑캐라고 무시하고 배신하자 청나라가 조선에게 혼쭐을 내주기위해 조선을 침략하였다는 청나라의 기록들...
조선은 부모의 나라이고 같은 형제국인데 어찌하여 청을
업신여기고 도리어 명나라를
따른단 말인가! 하며...
조선을 정벌하고도 끝내 형제의 나라라는 의리로 조선을 멸망시키거나 왕을 폐위시키지는 않고 왕자를 볼모로 데려갔다는 내용.
물론 많은 조선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갔고 서글픈
환항녀라는 말도 생겨나기는
했지만...
조선은 왜 청나라를 인정하려 들지 않았을까?
그건 임진왜란때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에서 명나라 황제 만력제가 38년간 정사를 내팽개치고 무위도식 하다가
갑자기 꿈을 들먹거리며
꿈속에 중국사람들에게 너무나 유명한 관우가 나타나서 지금 조선의 왕은 장비가 환생하여 왕으로 있는데 일본의 공격으로 위태로운 상황이니 도와 주어야 한다고 했다며
꿈을 구실로 원군을 파병하고 많은 식량을 보내어 조선을 도와준 의리에 따른 것은 아니었을까? ^^
동족의 나라, 같은 형제의 나라보다 전생에 맺은 인연으로 현생에서도 도움 받은 명나라와 조선의 군신(君臣)의 맹서를 지키려 했던것을 아니었을까...ㅋ~
결국 조선에 파병을보내고 국력이 쇠약해져 후금에게 멸망당하여 우리 동족인 고구려.백제.신라의 후손들
금씨(金氏)들이 중원의 황제가 되었는데, 끝까지
청나라를 무시하다가 개쳐발린 인조의 굴욕사...
https://youtu.be/25MhghC8gwg?si=s2GcoGxB-7wMf6K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