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7)
사순절에 드리는
우리의 회개와 용서, 구원의 확신
'나의 죄를 씻기는' 찬양입니다.
작사/작곡: Robert Lowry (1826–1899)
미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찬송가 작곡가로
수많은 곡을 남기셨으며 목회할 당시는
남부전쟁 직후여서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었는데
신앙적이고 희망적인 찬송을 작시 작곡하여
캠프집회를 통해 보급함으로써 많은 갈급한
심령들을 위로하였으며
'나의 갈길 다 가도록’도 이분의 곡이네요.
편곡: James M. Stevens
번역(게사): 안소망
요한일서 말씀을 바탕으로
‘예수의 피’만이, 그분의 희생만이
인류를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할 수 있음을 특별히 강조하며,
평안과 소망, 의와 정결케 됨이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찬양합니다.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사 1:18)
https://youtu.be/NCh3Qy_vckU?si=N78eTd_VDNgiOU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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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아멘!!
함박웃음으로 찬양대를 빛내준
김영애집사님 반갑습니다♡♡♡
찬양으로 치유해 보겠다는그 마음,
여호와 라파!! 주님께서 함께
하실것입니다.
공감하며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