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곳에 아버지와 아들이 살았는데 아버지의 입장에서는 아들이 친구는 많은 것 같은데 쓸데없는 친구만 수두룩한 것 같아서 어느 날 아들에게 물어 보았다. '' 너가 사귀는 친구가 얼마나 되는냐? '' ''예.한 20~30명 되는것 같은데요'' '' 그래? 난 1명인데 넌 엄청나구나! 너의 많은 친구와 한 명뿐인 내 친구를 비교해보자!'' 그리고나서는 아버지는 갑자기 돼지 한 마리를 잡아 피가 철철 흐르는 것을 가마니에 집어 넣고는 아들에게 지게를 지게하고는 20~30명이나 되는 친구집을 찾아가게 만들었다.그리고는 친구들에게는 '' 내가 갑자기 일을 저질러 사람을 죽였는데 좀 피신해 있어야 되니 집에 좀 숨겨 주게나!''라고 모든 친구들에게 부탁해보게 하였다. 결론은 어느 친구 하나도 집 문을 닫으면서 들어오게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었다. 아버지는 이번에 자신이 그 지게를 지고 자신의 친구 한 명을 찾아갔다.그랬더니 그 친구는 집문을 활짝 열면서 ''어서 들어오게나 어째서 그런 일을 저질렀는가? 우선 우리집에 숨어 있게나''하는 것이었다. 이에 아들은 크게 느끼는바가 있어 친구를 사귐에 진실한 친구의 소중성을 알아차렸다.
첫댓글 진실한 친구..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잘 보고 있습니다.
귀한법문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진실한 친구가 있음은 행복이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