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루는 행복한 한끼입니다. 가치있는 한끼를 맛있게 드세요8월23일 (금.09:30~)안양지구협의회 (회장 이점숙) 만안봉사회 (회장 김옥현)는 매월 네번째주 금요일만안노인복지회관 4층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를한다.식수인원은 290명메뉴: 서리태 콩밥.배추된장국.등심돈까스.총각김치폭염에 가끔 쏟아지는 소나기로 습도가 높아져 체감온도는 우상향 열대야로 고생하시고 하루에 한끼라도 제대로 먹고싶어 복지회관 경로식당은 9시도 되기전에 식당앞 장의자에 누워서, 앉아서
배식시간을 기다리며 쪽잠을 잔다.경로식당 영양사 엄혜지는 노년에필요한 영양소를 위한 레시피를 고민하며 단백질을 섭취하여 영양을찾게 해드려 면역력 부족으로 다양한 건강을 위협받는 노인들을 위해 식단을 준비했다.봉사원들은 주방에서 야채를 씻고 다듬어서 조리사들에게 전해주고 잠시 휴식을 취한다.배식시간(11:30~12:30)이 되어 조리사들의 도움을 받아 배식을시작했다. 어르신들의 표정을 읽어가며 음식을 조절해서 배식하며 "맛있게 드세요"
"건강하세요""끼니 거르지마세요" 라고 인사를 나누며 배식을 했다.만안봉사회 봉사원들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원문보기 글쓴이: 유경열(안양)
첫댓글 만안봉사회 김옥현 회장님괴봉사원님들 만안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만안봉사회 김옥현 회장님괴
봉사원님들 만안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