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지막 컷트에 '엄마의 사랑'을 넣어야 된다고 할줄 알고~ 봤어요 ^^;
근데..
반전이죠~?
엄마의 손맛이 아니구... 뭐라고 해야될까요? ^^
첫댓글 그러게요 뭐라해야할지 --
그저 웃지요 ^0^
ㅎㅎㅎ ㅜ
ㅎㅎㅎ
엄마의.........땀맛??^^
그것도 맞네요..ㅋㅋ
와~~ 간이 잘 맞았군요 ㅋㅋㅋ
헙//// 소금 대신.......
ㅋㅋ진짜 그저 웃을 수 밖에...^^
다시봐도 웃겨요^^
저거 어떻게 먹죠!!! ;;
모르고 먹으면 맛있는 겁니다. 흐흐~
엄마가 참 재미 있으시네요 ㅎㅎ
첫댓글 그러게요 뭐라해야할지 --
그저 웃지요 ^0^
ㅎㅎㅎ ㅜ
ㅎㅎㅎ
엄마의.........땀맛??^^
그것도 맞네요..ㅋㅋ
와~~ 간이 잘 맞았군요 ㅋㅋㅋ
헙//// 소금 대신.......
ㅋㅋ진짜 그저 웃을 수 밖에...^^
다시봐도 웃겨요^^
저거 어떻게 먹죠!!! ;;
모르고 먹으면 맛있는 겁니다. 흐흐~
엄마가 참 재미 있으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