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8.(목) 17시 30분경 사무실 내 자리 책상에서 이유없이 큰 소리가 반복적으로 남. 일반적인 가전제품에서 자연스럽게 나는 소리보다 훨씬 크고 아무런 외부 충격이 없음에도 1~5분 간격으로 충격음이 반복됨. 그 직후 유튜브에 접속하니 알고리즘 최상단에 '카이스트가 또 해냈다! 물리 법칙 깨달은 효과음 AI'라는 썸네일의 영상이 4회 이상 반복하여 뜸. (하단 스크린샷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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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작성할 예정이나 간단히 언급하자면, 이러한 현상이 나를 의도적으로 괴롭히기 위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별 것 아닌 일로 여겨질 수 있다. 그렇지만 아무런 외부의 자극없이 갑작스럽게 나는 충격음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이러한 일이 반복되면 주변 소음에 쉽게 예민해지게 된다. 또한 가해자 본인이 저지른 일에 대해 자랑인 것처럼 보여지게 하여 피해자를 향한 감정적인 자극이 끊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피할 방법도 없이 마주쳐야 하는 일이므로 결코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우연이라거나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여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다. 피해자를 정신이상자로 취급할 수 있다는 부분을 개인적으로 크게 우려하기 때문에 피해기록을 글로 적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가져왔으나 민간인이 접근할 수 없는 무기의 적용대상이 되어 논리적이면서 누구에게나 상식적으로 피해상황을 납득시킬 수 있을 만큼의 방법을 찾기 어려워 부담이 있음에도 현재와 같거나 비슷한 방식을 취할 수밖에 없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이렇게 개인적인 목적으로 재미나 장난삼아 전파무기가 사용되는 일이 수시로 벌어지고 있고 무고한 개인을 상대로 한다는 점에서 법망을 벗어난 범법행위므로 결코 가볍게 여겨져서는 안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사실조차 밝혀내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하여 현재 벌어지는 일에 대해 조직적이고 사회적인 통제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국익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장비나 무기가 개인의 사적 욕망을 위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