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4만명 넘었지만…보증금 절반도 못 건졌다
김명식 기자
2026. 10. 12
20~30대 피해자 76%…보증금 2억원 이하 85.5%
피해 불인정 1만6,193건…96.6%는 사기 의도 요건 관련
경·공매 끝나도 평균 6,900만원 손실…회수율 48%
전세사기 피해자가 4만명을 넘어섰지만
경·공매가 끝난 피해자들도 보증금의 절반가량밖에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의 76%는 20~30대였으며,
피해 인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된 사례도 1만6천 건을 웃돌았다.
피해자 인정뿐 아니라 실질적인 보증금 회수와
주거 안정을 뒷받침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수원무)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2026년 8월까지 모두 4만936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심의·의결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만738명(50.7%)으로 가장 많았다.
20대도 1만349명(25.3%)에 달해 20~30대가 전체의 76%를 차지했다.
이어 40대 5천580명(13.6%),
50대 2천612명(6.4%),
60대 1천182명(2.9%),
70대 이상 471명(1.2%) 순이었다.
피해 주택은 다세대주택이 1만1천655건(28.5%)으로 가장 많았고,
오피스텔 8천577건(21.0%),
다가구주택 7천642건(18.7%),
아파트 5천443건(13.3%) 순이었다.
다세대·오피스텔·다가구주택 피해가 전체의 68.2%를 차지했다.
보증금 규모별로는 1억원 초과 2억원 이하가 1만7천801건(43.5%),
1억원 이하가 1만7천179건(42.0%)이었다.
전체 피해의 85.5%가 보증금 2억원 이하에 집중됐다.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사례도 1만6천193건에 이르렀다.
2023년 6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집계된 부결 사유 가운데
'보증금 미반환 의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가 1만1천87건(68.5%)으로 가장 많았다.
다수 피해 발생 요건과
보증금 미반환 의도 요건을 함께 충족하지 못한 사례도 4천562건(28.2%)이었다.
두 유형을 합하면 1만5천649건으로 전체 부결 사례의 96.6%에 달했다.
대항력 미확보에 따른 부결은 509건(3.1%)이었다.
피해자로 인정된 뒤에도 보증금 회복은 쉽지 않았다.
2023년 6월 28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경·공매가 종료된 피해 1만4천402건을 분석한 결과,
건당 평균 보증금은 1억3천200만원이었지만
배당을 통해 회수한 금액은 약 6천300만원에 그쳤다.
평균 회수율은 48.0%로,
피해자들은 평균 6천900만원가량을 돌려받지 못했다.
염 의원은 "피해자 대다수인 청년층과 서민의 주거 기반이 무너진 상황에서
현행 제도의 지원 범위와 사각지대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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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실거래가는 믿을수있는가?
시세조작을 위해 10억짜리를 15억에 올려놓고,
지인과 계약을 하면 며칠내에 국토부에 시세 등록.
그런데 중간에 계약취소해도
국토부에는 그대로 있음.
결국 국토부에 15억에 거래됐다고 더 오를거라고 보고 계약한 사람만 피해를 보는거?
고로 국토부 실거래 가격도 믿으면 안됨?
다만 그집 올린날자를 보고 몇달후까지 그대로 있어면 실거래가 맞다고 봄.
10집중에 1집만 본문처럼 매매값을 올려 가짜 계약후 중간에 취소해도 국토부에서 그대로 있음.
그럼 국민들은 그 가격으로 실제 거래가 됐다고 생각해서 매입하는 사람만 피해 보는것.
해법은 잔금결제까지 끝난 주택만 국토부에 등록하도록 하면 되는데,
사기꾼 집단 더불어 근저당은,
자신들도 집을 몇채씩 임대해서 위처럼 실거래가격을 조작해도 절대로 안함?
2026년 8월까지 모두 4만936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심의·의결했다.
배당을 통해 회수한 금액은 약 6천300만원에 그쳤다.
평균 회수율은 48.0%로,
피해자들은 평균 6천900만원가량을 돌려받지 못했다.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한 사례도 1만6천193건에 이르렀다.
전세사기 생긴 원인은 재벌과 조중동 반려견 문재앙 때문?
정부가 전부 보상해주어야 함?
그런데 사기꾼 도둑놈 집단 더불어 근저당이라 일부만 해줌.
16.000여명은 아에 한푼도 보상을 못받음?
https://blog.naver.com/bmss4050/222869956870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42909095
집값이 우리를 배신하는 방식... 역대 정부 전부 사기꾼들?
ㅡ부동산 폭등 해법은 간단?
첫댓글 22년 가구당 평균부채 9000만원?
자영업자 평균부채 1억 9000만원?
가계부채 해법은 간단?
https://blog.naver.com/bmss4050/224423011663
더불어근저당이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
신천지 교인들이 실제 당원으로 집단 가입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신천지 교인의 당원 가입 관련 조사는 최근 일단락돼 최고위원회에 보고됐다"면서
"내용 공개 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지도부가 곧 의원총회를 소집, 조사 결과를 비공개로 공유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앞서 전당대회때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입당 및 전대 개입 의혹을 제기했던 김민석 대표는
전대 직후 당원 정비 TF를 구성하며
박선원 최고위원에게 이중 당적, 유령당원, 비자발 입당 정리 등의 업무를 지시했다.
"박 최고위원이 맡아서 조사했고, 그것이 일단락돼
어떤 식으로 공개할지 검토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한 바 있다.
신천지 집단입당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민주당내 계파 갈등은 더욱 통제불능 상태로 악화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는 등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근저당 99%는 사기꾼 도둑놈들?
통일교
https://www.youtube.com/shorts/qRxpFtySFp4?feature=share
https://www.youtube.com/shorts/_80DDVXAMzw?feature=share
니 돈이가..!
대장동 4조 사업 2조 이익? ㅡ 다음 검색
한은에서 164조 차입 ㅡ물어도 답변 안함?
전세사기 전부해도 3조?
매년 700조가 블랙홀로 사라진다?
https://blog.naver.com/bmss4050/224438650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