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대화 보고서 내는 법_2019_5_27.hwp
책 대화하기 보고서 내는 법
1. 보고서 내기
(1) 최종 보고서만 출력해서 냅니다. 다른 사람은 숙제 카페에 파일로 올립니다.
(2) 최종 보고서에는 모둠원의 이름을 최종, 기획, 기록1, 기록2의 순서로 모두 씁니다.
(3) 보고서는 철심을 쓰지 않고 풀로 붙여서 냅니다.
2. 파일 올리기
(1) 숙제 카페에 최종 보고서를 맨 앞에 올리고 나머지는 답글 형태로 올립니다.
(2) 최종 보고서 말고 나머지는 순서가 달라도 됩니다.
예) [최종 보고서]
┖ 기록1
┖ 기록2
┖ 기록3
3. 카페 게시글, 파일 이름 붙이기
(1) 게시글 제목과 파일 이름은 ‘(책대화)주제_공통책제목_역할_학생이름’으로 합니다.
(2) 양은서, 강소현, 이원준, 이현규가 성을 주제로 <예민해도 괜찮아>를 읽었다면
* 최종 : (책대화)성_예민해도 괜찮아_최종_양은서,강소현,이원준,이현규
* 기록1 : (책대화)성_예민해도 괜찮아_기록1_강소현
* 기록2 : (책대화)성_예민해도 괜찮아_기록2_이원준
* 기록3 : (책대화)성_예민해도 괜찮아_기록3_이현규
애써 살아가는 사람들
- 가난을 다룬 <벼랑에 선 사람들>(제정임)을 읽고 나눈 책 대화 최종 보고서
◌◌◌ / 광동고 ◌학년 ◌반 wintertree91@hanmail.net
◌◌◌ / 광동고 ◌학년 ◌반 wintertree91@hanmail.net
◌◌◌ / 광동고 ◌학년 ◌반 wintertree91@hanmail.net
◌◌◌ / 광동고 ◌학년 ◌반 wintertree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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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양식
1. 문서 양식
[쪽]-[편집 용지] 위쪽 20, 아래쪽 15, 머리말·꼬리말 15, 왼쪽·오른쪽 30, 제본 0
[서식]-[글자 모양] 글꼴 ‘함초롱바탕’, 글자 크기 11, 장평 100, 자간 0
함초롱바탕이 없으면 ‘양재다운명조’ 또는 ‘휴먼명조’
[서식]-[문단 모양] 양쪽 정렬, 여백 왼쪽·오른쪽 0, 들여쓰기 10, 줄 간격 160, 문단 간격 위·아래 0
2. 제목과 이름
제목 글꼴 ‘HY견고딕’ 또는 ‘나눔고딕’, 글자 크기는 24
제목은 책 제목과 다르게 하고, 그 아래에 부제로 어떤 책 읽고 쓴 어떤 글인지 설명
애써 살아가는 사람들
- 가난을 다룬 <벼랑에 선 사람들>(제정임)에 대한 책 대화 최종 보고서
어디든 갈 수 있는 우리
- 성평등을 다룬 <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정희진)에 대한 책 대화 기록1 보고서
부제 두 줄 아래에 자기 이름 쓰고, 이름 아래 한 줄 띄고 본문 시작
예) 채제공 / 광동고 ◯학년 ◯반 wintertree91@hanmail.net
소제목 글꼴은 전체 제목과 같고, 크기는 12. 소제목과 본문은 위 아래로 한 줄씩 띄기
제목, 소제목, 이름의 위치는 문서에서 가운데가 아니라 모두 다 맨 왼쪽
3. 세로줄 맞출 때 + 쓰기
를 먼저 누르고 그 다음에 을 누르면, 그때 커서가 놓인 세로 선에 맞추어 문단이 자동으로 맞추어짐. 이 기능을 써야, 나중에 수정할 때 편집이 깨지지 않아서 편함
4. 절대 하면 안 되는 일
문단 시작할 때 사이띄개를 눌러서 칸 띄지 않기. 반드시 자동 들여쓰기 기능 이용
편집기술은 처음 볼 때 귀찮고 번거롭고 힘듭니다.
그러나 한번 익혀두면, 컴퓨터 워드 편집에서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두고두고 기분 좋은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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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대화하기 사례
- 글 제목을 누르면 글이 나옵니다.
- 예전 글이라 편집 양식은 위에서 안내한 내용과 조금 다릅니다.
<키싱 마이 라이프>_이옥수_김성진,원정우,백소령
<양철지붕 위에 사는 새>_김한수_김용수,최현지,유남재,박은경
<채소마누라>_팻 머피_권경빈,정지윤,김채린,권민서
<플루트의 골짜기>_고종석_김서연,전아영,전하연,김동수
<비행운>_김애란_이주희,김경범,이채영,이자형
<비행운>_김애란_추의성,이윤희,정민주,심재승
<비행운>_김애란_김모아,안덕헌,심다영,이현섭
<비행운>_김애란_강지원,이인영,김도원,유지윤
첫댓글 최종 보고서를 낼 때는 그전에 올린 글에서 '수정' 기능을 이용합니다. 그 전에 올린 파일은 없애도, 새 파일만 남아 있게 합니다.
시집으로 책 대화하기를 할 때는 이렇게 제목과 부제를 답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해서 쓸쓸한 사람
- 안도현의 <외롭게 높고 쓸쓸한>(문학동네, 2004)에 대한 책 대화 최종 보고서
연탄재를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 안도현의 <외롭고 높은 쓸쓸한>(문학동네, 2004)에 대한 책 대화 기록1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