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자 분들이 교회 안에서 한 형제이심을 느끼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자매님 한 분이 쇼핑백에 교리책을 넣어가지고 오시는걸 보고 다른 자매님이 안 쓰는 가방이라며 나누어 주시고 결석하는 분이 있으면 관심을 갖고 위로도 해줍니다.
모든 예비신자들이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첫댓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우리 예비신자분들~ 주님안에 우리는 하나입니다..!! 더불어 교리내내 주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첫댓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우리 예비신자분들~ 주님안에 우리는 하나입니다..!! 더불어 교리내내 주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