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IN CALLS HOME
THE TRAIN CALLS HOME
[Verse 1]
The station lights are shining bright, People hurry through the night.
Whistles call, the trains roll by, I search the signs beneath the sky.
Happy faces, walking home, Running where their loved ones wait.
But I stand here all alone, Listening to the whistle fade.
[Chorus]
Oh, that train is calling home, Down the road I used to know.
Take me where the blue hills rise, Where my old dreams never die.
[Verse 2]
There’s my little dog by the gate, Scarecrow dancing while I wait.
Little boys beside the stream, Playing in the summer green.
Every step brings home to me, Every face is warm and kind.
Blue sky over fields of gold, Just the way I left behind.
[Final]
Now the last train disappears, And the station falls so still.
No one waits… no light is on, Only my lonely heart goes on.
One long whistle through the night… I close my eyes and see my home.
Take me home… Take me home…
기차역에서 전광판 숫자에 불이 켜지고
목적지를 향해 사람들은 걸음이 바쁘다
이따금 경적소리에 고개들어 내 갈 곳 어딘가 확인해 본다
저마다 기쁜 얼굴로 걸음이 가볍고
기다리는사람에게 달려들 간다
기적이 울린다 고향이 부른다 나는야 흥겹다
고향집 삽살개는 멀리서 반기고 논두렁 지키는 허수아비 바람에 나부끼네
걸음걸음 고향냄새 내몸을 적시고 낯익은 사람들 눈인사 정겹네
푸른 하늘 뒷동산 그대로이고
앞시냇물 개구장이 꼬마들 물장구가 그립니다
모두 떠나간 기차역에서 갈곳 없는 나는 기적소리와 함께 운다
에디
2026.09.13
첫댓글 최고 입니다.
박헌중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박헌중님 오랫만입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은데 다들 바쁘시니.
틈 나는대로 오셔서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라며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과찬의 말씀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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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기차로 귀성하는 여정에서 설레는 맘이 느껴지는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흥겨운 음악과 함께 어깨춤이 절로 날 만큼 즐거운 맘으로 노래 듣습니다
노래 잘 들었습니다.
바위섬님의 설레는 느낌
짐작이 가고 남습니다.
여행을 워낙 좋아하시는 분이시니
기차만 보면 떠나고 싶겠지요? ㅎㅎ
대문에 까지 올려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대문에서 반겨 주는곡
에디님 너무 많이 발전 하시는것 아닌가요
제목만 올라와 있어 알았습니다 작곡가가 제가 잘아는 분이시라는걸 ㅎㅎ
기차타고 어딜가긴가야겠는데 갈곳이 없네요.
그냥 음악 들으며 즐깁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보려 노력합니다만 쉽지않네요
그저 흉내 한 번 내 보는 수준입니다 ㅎㅎ
함께 하는 즐거움이 좋습니다 하얀달님.